절대 어떤응답도않는 변호사..(급)

  • #492548
    기막힌자 68.***.252.152 2474

    지난번에 한번글을 올렸던 사람인데요..
    저희는 140,485파일후 파일을 했냐고,언제햇냐고 묻는 이런 간단한 질문하나에도 대답을 않하는 변호사때문에 속이 타들어갑니다..
    저희는 내년 3월에 h 비자 만료구요. 그러나 영주권 파일을 했기에 1년연장된다고들었구요.

    변호사는 늦장을 부리다 5월에 LC가나온후 9월초에 140,485 파일을 햇습니다.(EB2)
    당연히 속이타는 저희로서는 진행을 빨리하길 원햇구요..
    저희랑 비슷하게 LC받은분들은 이미 140,485승인을 받은분들도 많네요 ㅜ.ㅜ

    저희는 변호사비용과 더불어 파일 비용을 전부 변호사에게 부쳤구요..
    그래서 RECEIPT NOTICE를 첵이 빠져나갔다는걸로 확인을 할수가없어요.

    저희는 모든 비용을 변호사에게 주었기때문이죠..
    그래서 변호사에게 계속 파일을 언제 했느냐,
     리싯을 받았느야 아니면
    그런관련문제로 전화와 이메일을 계속보내도 아무연락을 하지않고있습니다.

    미국변호사이구요..

    하도 답답해서 전화에 큰소리로 바꾸어달라고하면 리셉셔니스트가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그리고 수백번 리턴콜을 부탁해도 연락을 하지않아요..

    이런경우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며 이들을 어떤방법으로 부당함을 고소할수도있나요
    꼭 좀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 동병이 173.***.135.90

      남의 일 같지가 않군요. 저는 8월 초에 보내서 중순에 receipt받고 다음주 fingerprint가 예약되어있습니다. 저와 같은 pace라면 지금쯤 최소한 receipt notice는 받으셨을 테지만, 요즘 2순위 case가 많이 느려진 상태를 감안하면 그 변호사도 영수증을 아직 받지 못했을 가능성이 적지 않습니다.
      모든 수속이 끝난 후에야, 더욱이 변호사의 잘못으로 좋지않은 결과가 나온다면 bar association에 complaint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걸려있는것이 영주권인 만큼 마무리 될때까지 잘 얼르고 달래야하지 않을까요? 참.. 이렇게 속타는걸 알면.. 전화 한통화 해주는거 그리 큰 노력이 드는게 아닌데..
      힘내세요! 좋게 마무리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1234 63.***.48.253

      정말 저라도 열 무쟈게 받을 것 같군요. 직접 찾아가서 물어보는 방법은 어떤지요

    • 동감 129.***.109.254

      저도 미국변호사와 진행중입니다. 제가 얻은 결론은, 변호사 기분 상하게 해봤자 저한테 좋을 것이 없다는 겁니다. ‘내 돈내고 왜 이런 대접을 받나’싶으면 정말 억울하고 기가찬 노릇입니다만, 어쩌겠습니까… 달리 방법이 없는데요. 그래서 저도 살살 달래는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건 변호사를 비난하지 않고, 필요한 정보는 사정을 설명하고 좋게 부탁을 하고, 안 준다는 자료는 포기했습니다 (자꾸 달라고 그러니 연락을 안 해버리더군요). 그리고 항상 시간을 두고 재촉을 하고요. 늑장을 부려서 파일링 자체가 늦었더라도, 9월 초에 파일했다면 아직 재촉할 때는 아닌 듯 싶습니다. 급한 마음은 십분 이해가 갑니다만, 한국에서처럼 자꾸 재촉하면 싫어합니다.

    • 원글 68.***.252.152

      글들 다들 감사드립니다.
      위로가되었어요.. 정말 너무억울하지만 영주권받은후 다른분들을 도와드리고싶네요..

    • EB2 192.***.41.141

      저두 텍사스로 485접수하고 한달뒤에 리싯 받았습니다. 4월 30일날 접수하고 리싯은 5월 30일에 받았구요, 아직도 펜딩중이라 기다리고 있습니다. 9월 초 접수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시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한달정도 기다려도 리싯을 받지 못했다면 변호사에게 다시 연락해 보는것 밖에 없겠네요. 한달이 지나도 리싯을 받지 못하면 서비서 센터에 전화 할수도 있다고 trackitt에서 읽은 기억이 나네요. 좋은 소식 있을테니 너무 조급해 하지 마세요.

    • 소름 129.***.82.74

      변호사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프로세스를 알아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본인의 첵으로 결제를 했다면 본인 첵 뒷면에 찍힌 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번호를 갖고 USCIS에 등록을 하면 본인의 케이스가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이 방법을 사용해보세요.

    • 될때까지 174.***.249.227

      변호사도 문제지만 곁에서 일하는 para legal 애들이 질 안좋은 애들 걸리면 고생 많이 하십니다. 전 살살 달래지 않고 답 나올때 까지 채근했습니다. 저같으면 사무실까지 단박에 달려 갔을터인데요. 사무실이 머신가봅니다만.. 그쪽도 귀챦아서 안 받았으면 아직 안받았다고 말해 줄텐데요.

      리시트 받으신 이후에는 위분 말씀대로 USCIS 등록하시면 변호사 통해서 진행 상황 알일 없으실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