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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서 그냥은 용서가 안되네요.
어쨌든, 일단, 새로운 스폰서를 찾아서 H1 승인을 받았습니다.
영주권을 빌미로 돈을 요구했던 이메일 내용이라든가, 전공과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기를 요구하기 일쑤였고,
신분 유지 할려고 자기네 회사에 접촉한것 아니냐..별별 수모를 다 당했습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도저히 분해서 참지를 못하겠군.
영주권 해준답시고, 프로세싱 시작했다가, 처음엔 전혀 말이 없다가
나중엔 회사에다가 수수료 내야 한다는 그말에 하도 어이가 없서서..
결국엔 제대로 진행도 못하고 앉아서 변호사 비용만 날리고…
여러분 어떻게 악덕 고용주를 이민국에다가 고발 할수 있는지
정보 좀 주세요.
그동안 회사측이랑 주고 받은 이메일 그대로 프린터 해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수수료 (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로 지불 안하면 영주권 도와줄수 없다는 그런 내용이 있는 이메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