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의 경우, 코로나로 인한 실직은 신청자가 워낙 많기 때문에 하나하나 verify 하지 않고, 입력한 정보/시스템에 있는 기록에 따라서 고용주에게 notice 가 가고, 고용주가 dispute 를 할 때에 (바이러스로 인한 실직이 아닐 경우 등) 실업 급여에 스탑 걸리구요. 왠만해서는 우선 승인이 납니다.
이전 18months 모든고용주에게 연락이 간다 제일최근 마지막 고용주는 코로나 때문이라고 인정하지만 그이전 고용주들은 다 거절하지 자기들이랑 당신이 코로나로 짤린거랑은 상관이 없기에 그러므로 최종 고용주랑일한 시간이 짧아서 work히스토리 부족으로 실업보험이 거절되는 것이 비일비재 . 실업보험이 고용주가 낸돈이기에 당신이 타먹으면 다시 그걸 매꿔야 해야해서 .당신이 마지막 일했던 사장말고는 다 거절하는것이 당연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