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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연관해서…금방 전화인터뷰 끝났는데요.뭔 전화인터뷰에 팀리더랑 팀원들이 우루루 몰려서 한사람씩 다 질문들을 해댄대유?난 10분 20분 하다 끝날줄 알았더니, 1시간이 넘게…전반적인거부터 일에 관련된 세부적인거까지 별걸 다 물어보구…결정적으로 4-5개의 팀중, 나랑 딱 맞는 팀에서 자리가 난게 아니라나랑은 거리가 쪼끔 있는데서 자리가 난거란걸 알게되서, 별 기대는 안할 생각입니다.이곳에 직장찾는 개인적 이유를 물어서, 위치적인 개인적인 이유를 이야기하긴 했는데, 이미 여기살고 있다거나, 이런거 이야기 꺼내지도 않았네요. 이미 이사왔다고 하면 유리한점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될대로 되라 하고.전화인터뷰를 보통 이렇게 심하게 하나요? 얘들은 아예 싸이트 인터뷰를 하지않고 전화인터뷰만 가지고 사람을 뽑을 생각인가? (아까 전화인터뷰할때 물어볼걸)“난 천재도 아니고, 나보다 똑똑한 애들 저기 밖에 많은것도 알지만, 그리고 그 일은 내가 경험이 없어서 좀 배우는데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나는 내가 그일 할수 있다는거 알아”이렇게 말했는데, 잘했나요? 미국애들 절대로 이런식으로 말하는애들 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