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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작전통제권 – 대한민국 군 중 한미연합작전통제권에 들어있는 부대들의 전시 작전권은 한미연합사령부가, 평시 작전권은 한국 합동참모본부가 갖는다. 평시인 데프콘 4의 경우에는 한국군이 지휘하며, 데프콘 3 부터 1까지는 한미연합사가 지휘권을 갖는다. 한미연합작전통제권에 들어있지 않은 부대로는 제 2 작전 사령부 예하 사단 전체, 특전사 여단 전체,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부대 전체 (인근의 2개 보병사단 포함)가 있다.[5]” [위키백과]
— 몇몇 좌빨및 패배주의자들이, 우린 전작권이 없으므로 이런 좆같은 일을 당해도 /미국 허락 없이는/ 전쟁 수행할 수 없다고 물타기부터 하는게 병신같아 보여서 한번 찾아봤다.
내가 나온 부대도 한미연합사 지휘권 이외이므로 전쟁할수 있구나…
이 글이 사실이 아니면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는 사람이 도움말 주기 바란다.윗글로 미루어보아 전쟁은 미국의사와 상관없이 우리가 시작할 수 있다.
다만 시작하면 이겨야하고 이기기 위해선 미국의 지원이 필요하므로 함부로 시작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일거다.
하지만 개전은 할수 있다. 심지어 전쟁중에도 한미연합사관할이므로 미국독자작전권은 아닌거다.
더구나 현재 데프콘2 상황인데, 한미연합작전통제권에 소속되지 않은 2작사 예하사단, 특전사, 수방사만으로로 충분히 전쟁은 /시작/할 수 있다.
개전초기에 전방미군들이 북 장사정포 대상이 되어 타격되면 미군및 유엔군이 자동개입 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니 한국은 전쟁을 시작할 수도 없는 병신국가라는 생각은 너네들 집구석에나 적용해라.
약 80발 대응포격을 했다는데 그자체가 전쟁으로 이어질수도 있는 자위권이었다. 포격을 더했어야 했고 평양으로 몇발 때렸어야 했다.이 글은 전쟁을 반드시 해야한다는 측면이 있는 것만은 아니다. 다만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전쟁을 피할수 있다라는 얘기를 하고 싶다.
햇볕정책을 다시 해야한다?
김대중, 노무현이 신나게 햇볕정책했던 90년대말, 2000년초에 1.2차 연평해전과 끊임없는 핵위협은 무얼 얘기하는가?
이 개깡패를 옆에 두고 본때를 보이지 않고는 이런 다구리를 끝도 없이 당할것이다.
연평도 동영상을 보았는가? 2010년에 피난가는 할머니를 보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