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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4, 국세청, wetax, 관세청 등에서 몇가지 서류를 뗄 일이 있었다. 참고로 영사관에서는 뗄 수 없고 직접 위의 sites에서 떼어야 한단다. 영사관에 방문해 공동 인증서는 발급을 받을 수 있었다. 그 후 공동 인증서를 가지고 위의 sites에서 증명서 발급을 시도했다. 결론은 뭐가 그리 복잡하고 본인 인증 절차가 까다로운지 스트레스 좀 받았다. 보안의 중요성이야 잘 이해한다고 해도 사용자 편의성도 고려해야 하지 않나 싶다. 안전한지도 의심스러운 softwares를 많이도 install 했지 싶다. 솔직히 누가 이런 system을 만들었는지 제정신인가 싶다. 한국의 사정이 나름 있겠지만 개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