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 하고 싶어하는 여자친구 구하기 어떤가요?

  • #3589942
    goryeoman 73.***.54.211 2106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제가 한국말이 서툴어서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린나이에 미국으로 이민을 왔거든요.

    저는 지금 미국에서 살고 미국시민권을 같고 있습니다. 나이는 어린30 대이구요.

    다른게 아니라 제가 요즘 결혼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원하는거는 전업주부 하고 싶어하는 여자를 만나서 애기낳고 키우면서 살고 싶습니다. 또한 homeschool 같은거도 했으면 합니다. 이게 제 인생에 꿈입니다.

    저의 상황에대해서 말하자면 제가 열심히 몇년동안 기술을 배우고 열씸히 일한것도 있지만 운도 좋아서 일자리를 괜찮으걸 구해서 연봉이 10만불이 넘습니다. 제가 많이 쓰는편도 아니구요.

    그런데 이런분을 어디서 찾아야될지를 모르겠네요. 제가 한국에 가본 것도 8-9년 정도 되어가니 한국의 상황을 모르겠습니다. 거기엔 여자들이 전업주부를 많이 선호하고 그걸하고 싶어하는지. 그런부분들 대해 알고싶습니다.

    미국에선 좀 찾기가 힘들은거 같아서. 잘모르겠습니다. 어느곳에서찾아 봐야될지.

    이런것에 대해서 알고 계신분있으시면 정보를 좀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부짜왈 97.***.128.93

      정오의데이트 추천

    • 거의 불가능 146.***.40.63

      결혼할 여성에 대해서 원하시는게 전업주부와 홈스쿨링인가요? 만약 배우자가 돈도 관리 잘 못하고 자기 사고 싶은거는 다 사야하는 그런 성격이도 상관없을까요?

      결혼은 서로에 대해서 이해해야 하는 부분도 많지만 그 대부분은 이해가 아니라 포기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서로 존중하고 노력하고 이해하려는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을 만나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물론 갈등이 있더라도) 해결됩니다.

      아이에 대해서 진심으로 대하는 배우자는 직업이 있어도 최선을 다하기 마련이고, 게으르고 상대배우자의 벌이에 의존하려는 여성은 결국은 애들 교육에 대해서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성분을 많이 만나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배우자를 고르실때에 (이것도 고를 수 있는 상황이어야 하겠지만요..) 부지런하고 자신과 주변사람을 아끼는 사람을 만나시면 나중에 아이를 낳아도 잘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접업주부며 홈스쿨링은 상의해서 결정해야 하는 것이지 그걸 기준으로 사람을 만나면 필패입니다.

    • 봄날 107.***.207.52

      아이 둘 키워보니 집에서 1-3살 애들 키우는게 나가 일하는것 보다 최소 열배는 힘들어요 ㅋ 똥쌀 틈도 없다니까요. 그래서 우리 와이프한테 항상 고맙고 미안합니다. 전업이 쉬운게 아닙니다. 그래서 경제적 이득이 없어도 일하며 데이케어 보내는 엄마들도 많지요. 전업+홈스쿨 엄마들은 위대합니다

      • ㅋㅋ 173.***.147.9

        야 야 웃기고있네 우리세대 70년대 어머니 세대는

        애들 키우면서 밭농사 논농사 지지었다

        뭔 집구석에서 애들 키우는게 힘들다고

        이런애들이 부인 들 한테 한달 용돈 200 달러 받고 사는애들이지 정신좀 차려

        • …. 24.***.78.178

          ㅎㅎㅎㅎ 요즘이 밭이 어딨나요? 요즘 세상에 맞게 쓰셔야지… ㅎㅎㅎㅎ

      • gg 134.***.116.6

        돌전까지 힘들지 36개월까지 뭐가 힘들다고… ㅉㅉ
        어디 널널한 회사만 다녀본 경험이 있으신가 보군요.

    • 봄날 68.***.251.100

      ㅋㅋㅋ 70년대 이야기 해 봐야 꼰대 소리밖에 들을께 없어요. 한번 해 보세요. 저는 못하겠더라고요 ㅎㅎ

    • 174.***.196.95

      70년대면 방목 육아 해서 실종되고 죽어나가던 시기 아닌가요? 50년 전 얘길 하시는 걸 보니 할아버지신가?

    • ㅋㅋ 173.***.147.9

      내말을 명심 하고 여자를 선택해라

      미국에서 한국여자하고 결혼 하고 싶으면

      1제일 좋은 여자

      한국서 초딩 다니다가 미국온 여자 애네들이 제일 좋다 말도 어느정도 한국말 하고 영어도 잘하고
      한국식 예의도 알고
      한국여자들중 제일 좋다

      2 두번째는

      미국서 태어낫지만 부모님이 좋은 분들이어서 한국말도 잘하고 한국식 예의도 잘알고
      이런 여자들도 좋다
      ————-
      그이외 한국여자들은 없다고 보면 된다
      특히 한국서 살다가온 20 살 넘은 또는 고딩 다니다가 온 여자들은
      절대로 결혼 할 생각 말아라

      김치녀의 물이 잔득 들어서 아무리 해도 그김치녀 물이 안빠진다
      청바지 물보다 안빠지는 물이 김치녀 물이다

      니덜이 이런 한국서 20년 살다가온 여자랑 결혼 한다는 건 그냥
      돈벌어다주는 기계나 인생 호구 잡혀서 평생 후회의 눈물로 술이나 먹을 각오하고
      결혼 해라

      한국서 20 넘어온 여자들 고집은 쇠 소 힘줄 보다 천배는 질기다
      사고방식 자체가 남자를 이용하는 사고 방식이다

      고로 내말대로 저 1번 2번 여자를 골라서 결혼을 해라

      • …. 24.***.78.178

        어휴~~~

        표현은 정말 저질이지만,

        내용은 다 맞네.

    • Dd 136.***.89.10

      어그로한테 먹이주지 마세요

    • 162.***.246.63

      ㅋㅋ는 모쏠에 장가 못 간다에 한표ㅋㅋ

    • kn 76.***.11.194

      요즘 한국에 페미니즘이 얼마나 심한데 ㅋㅋㅋㅋ 알아서 잘 해보슈

    • 98.***.8.171

      이건 워낙 개인성향따라 달라서 어딜가야 많다고 답하기 어렵겠네요. 동일한 사람도 애키워보면 생각보다 달라서 다시 일해야겠다고 맘이 바뀔수도 있는 부분이라서..본인과 잘 맞는 배우자감을 찾은뒤 이런것은 서로 조율을해야할부분이에요. 첨부터 여기에 맞는 사람을 찾는다해도 변할수 있는거니까

    • 72.***.96.112

      개인적인 선택이긴 하지만 한국에 전업주부를 꿈꾸는 처자들 무지 많습니다. 특히 여대출신애들. 미국시민권자 직장인, 미국에서 어릴때 부터 살아서 한국으로 치면 참으로 순진하고 착해보이는 (한국말이 어눌해 보이면 더 착해보임) 남편감. 한국가서 중매업소에 프로파일 올리면 나름 인기있을 수 있슴.

    • haha 24.***.65.201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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