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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지 1년 지나서 지금 재계약 하고 있는데 제가 이 회사에서 일해보니 예전 일했던 회사와는 달리 클라이언트에 따라서 일이 늘어져서 예상 소요시간안데 끝내기 힘든 경우들이 종종 발생하더라구요. 예들 들어 2시간이면 끝날 일인데 첨부해야할 서류가 빠졌거나 등등의 이유로 관련 follow up을 하다보면 4-5시간까지 늘어지더라구요. 근데 일 특성상 어떤 것들은 특정 시간안에 끝내야 해서 그 주에는 오버타임으로 일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있는데 파트타임을 시간당 계산 되니 오버타임으로 일하는 것은 부당하다 생각되는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