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파트타임 시간계산

  • #3634996
    궁금 72.***.149.65 742

    일한지 1년 지나서 지금 재계약 하고 있는데 제가 이 회사에서 일해보니 예전 일했던 회사와는 달리 클라이언트에 따라서 일이 늘어져서 예상 소요시간안데 끝내기 힘든 경우들이 종종 발생하더라구요. 예들 들어 2시간이면 끝날 일인데 첨부해야할 서류가 빠졌거나 등등의 이유로 관련 follow up을 하다보면 4-5시간까지 늘어지더라구요. 근데 일 특성상 어떤 것들은 특정 시간안에 끝내야 해서 그 주에는 오버타임으로 일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있는데 파트타임을 시간당 계산 되니 오버타임으로 일하는 것은 부당하다 생각되는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 음… 173.***.11.218

      전문직도 어느정도 요율을 따르긴 하지…
      근데말이다… 왠만하면 그시간내에 다 끝내거든???
      스스로를 잘 돌아봄이 어떨지…???

    • 223.***.84.20

      참 까고 싶어서 안달난 넘의 댓글이라니
      ” 끝날 일인데 첨부해야할 서류가 빠졌거나 등등의 이유로 관련 follow up을 하다보면 4-5시간까지 늘어지더라구요. ”
      >> “음…” 니 같은 인간은 얼마나 전문적이기에 없는 서류도 알아서 척척 만들어서 follow up을 해서 왠만하면 그시간내에 다 끝내냐?
      >> 스스로를 잘 돌아봄이 어떨지…??? “음…”니는 전문직을 빙자한 사기꾼이라 그게 가능할지 몰라도 일반적으로 전문직 할애비라도 못한다. 니는 사기꾼이라 가능하겠지만

    • 음… 71.***.149.166

      아마추어같이 왜 그래.
      꼬라지보니까 딱 초보네.

    • 지나가다 68.***.18.53

      어떤 전문직인지 모르겠지만 같은 필드라도 회사 마다 방침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재 계약하신다니 한 번 언급을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풀타임 경우를 이야기하면 보통 의뢰인과 어떻게 계약을 하는지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일의 양과 관계 없이 정해진 금액으로 계약을 했다면 보스는 일반적으로 제 시간에 마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그게 언급하신데로 제 때 마치지 못 할때가 자주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밑에 사람은 보스가 3시간 짜리 일이라고 했는데 5시간 걸렸으도 보통 3시간으로 보고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밑에 사람은 2 시간을 손해 보게 되고 계속 반복되면 불만이 생기고 결국은 회사를 떠나게 됩니다. 그래서 회사는 일한만큼의 시간을 다 보고하라고 합니다. 만약 그 일들이 본인이 마치고 난 후 보스가 검토를 해야 된다면 보스도 당연히 손해를 보는 것이 당연하기에 5시간을 보고하면 보스들 마다 조금 다르겠지만 알아서 적당하게 보스와 부하직원의 소요시간을 조정을 해주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래서 보스들은 경험이 조금 많은 부하 직원들을 이용하려고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러기에 부하직원들은 대부분 알아서 적당하게 소요 시간을 보스에게 보고를 하게 됩니다.

      처음 언급한데로 풀타임 경우이고 어떤 필드 그리고 회사 문화에 따라 원글과 많이 다를 수 가 있으나 참고가 될까 싶어 두서 없이 적어봅니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