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 시대에 알맞게 요즘들어 전기차에 관련된 기사가 많이 보여 글 작성하여 봅니다.
한국 언론에서 자주 나오는 말 들입니다.현대 vs 테슬라
모델3 vs 아이오닉5
전기차 시대 테슬라 잡는 현대차
등등..개인적인 의견을 작성하기 전에 객관적으로 비교해봅시다.
가격을 기준으로 트림 설정하였습니다.Kona EV ultimate trim $45600
258 miles / 201HpTesla Model 3 Long range $46690
353 miles / 346Hp반자율 주행 및 소프트웨어의 완성도는 Tesla 가 압도적인 것 모두 아실겁니다.
이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의견을 적기 전 전기차는 테슬라 모델 3 long range 코나 EV모두 운행 해 보았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한국 언론에서 작성된 기사. 과연 어느 기업이 작성 요구를 하였을까요?
현대이겠죠?? 모두 현대가 언론에 로비하는 금액이 엄청나다는 것은 아실겁니다.그다음, 테슬라는 현제 대리점 및 딜러를 두지 않고 고객주문에 의해 차량을 판매 하고 있습니다.
한국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슈퍼차져를 직접 설치하고 광고에 많은 투자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두 차량이 같은 가격에 하드웨어적으로 같은 스펙인가요?? 아닙니다 Tesla가 약 100miles이 넘는 가용거리를 더 가지고 있으며 출력또한 150 마력가량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같은 가격에 비교되는 스펙. 여기서부터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더 나아가 대리점 운영비 및 딜러가 받아가는 커미션, 언론 그리고 광고에 투자하는 금액 이 모든 비용을 담은 금액이 $45600 입니다. 같은 출력 가용거리도 뽑아내지 못하고 수많은 부가 비용을 포함하는 금액이 테슬라와 같다?? 얼마나 비싼지 체감이 되실겁니다.
E-GMP플렛폼을 적용하면 테슬라를 압도한다?? 이러한 기사 글 많이 보셨을 겁니다. E-gmp 제조사별로 여러 언어로 각자의 스케이트 보드식 플렛폼을 광고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이미 스케이트식 플렛폼 공개하고 다음세대 플랫폼을 준비하고 출시 대기중입니다. 한세대 이상 더빠른 플렛폼에 동일 혹은 비슷한 가격 광고비 대리점운영비 딜러 커미션 조차 없는 차와 구세대 플랫폼 광고비 대리점 운영비 딜러 커미션이 들어가는 자동차과 같은 가격으로 출시 판매가 된다면 여러분은 어떠한 차량을 구매하실겁니까??
이러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테슬라 단차 어쩔거냐, 문안열리지 않느냐, 아직 완성도가 떨어진다.
단차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은 아직 자동차 설계에 대한 기술이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눈에 띄는 단차 많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허나 이러한 마이너한 부분은 쉽게 고쳐지는 기술이라 생각합니다. 화재 관련 문 잠김관련, 최근 코나 EV 충전중 화재에 관한 기사가 많이 보이더군요 테슬라도 논란이 되었죠 전기차는 어느 제조사나 아직까지는 비슷한 결함 혹은 단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어느 제조사가 먼저 발빠른 대처를 하나 두고봐야 할 것입니다.
허나 전기차는 내연기관과 전혀 다른 플랫폼을 사용해야 합니다. 구조적으로 큰 변화가 있고 무게중심 그리고 그에따른 설계가 뒷밭침 되야 합니다. 자동차 제조사들이 신차를 출시할때 가장 많이 반영하는게 이전 세대 차량 소비자로 부터 오는 피드백 그리고 주행 데이터 입니다. 이미 판매량에서 압도하고있고 선두주자인 만큼 그에따른 다음 세대는 더욱 발전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현대를 비판하자는 글이 아닙니다. GV80으로 좋지 않은 인식이 생겼으나 차를 좋아하는 소비자의 입장으로 가능한 중립적으로 팩트를 기반으로 분석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현대가 경쟁력있는 차량을 출시한다면 소비자로서는 더 좋은 차량을 더 낮은 가격에 선택할 수 있는 일이 될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