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방장관 송영무 천궁2 개발 생산 막았었다

  • #3960303
    커피 174.***.36.226 175

    문재인때 국방장관
    표면적 이유는 그게 가능해 ?
    한국은 못만들어 였지만

    방어무기조차 북한 눈치봤다는게 중론

    천궁2는지금 UAE에서 실전에서
    성능보여줘
    한국군이 가진것도 달라고 하고
    포대를 모보네면 미사일이라도
    보내라고 하는중

    • ㄹㄹㄹㄹ 216.***.108.228

      거짓말이 자동으로 나오네 ㅋㅋㅋ 2017년 10월, 공군 방공포대에서 실시된 천궁2 실사격 훈련을 참관했을 당시 . 이 훈련에서 천궁2 미사일이 표적에 명중하지 못하고 오작동하는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자 송 장관은 당시 “이런 미사일로 어떻게 전쟁을 하느냐”, “세금만 낭비한 것 아니냐”는 등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 담당자들을 강하게 질책했고 그는 즉각적인 원인 규명과 함께 천궁2의 전력화 시기 재검토, 성능 개선 등을 지시했었다.. 당시에 언론에서 크게 부각되었던 사안인데,, 그냥 소설을 쓰네 ㅋㅋㅋ 노무현 당시 핵잠 개발을 좌절시킨 놈이 국힘당 출신 유용원이라는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

      •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 66.***.163.159

        스벌, 찾아보니 원글이 더 맞는 것 같구만. 2018년 기사 발췌:

        “북한의 탄도 미사일 위협에 맞서 개발된 ‘미사일 잡는 미사일’, 천궁…
        적 항공기 격추용에서 미사일 요격용으로 개량하는데 5년간 1600억 원이 들었습니다.
        고도 40~150km는 주한미군의 사드가, 고도 40km 이하에서는 천궁이 패트리엇과 함께 방어합니다.
        그런데 지난달 23일 방위사업추진위에서 송영무 국방부장관이 개량형 천궁 양산 계획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남북 관계가 바뀌고 있다’는 겁니다.
        국방부는 ‘재검토 지시’는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최현수 / 국방부 대변인 (지난 11일)]
        “재검토 지시라고 분명히 말씀드리지는 않았고요.”
        그 뒤로 합참은 도입 기간과 물량 조정을, 방위사업청은 방산업계에 미칠 영향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6월말로 예정됐던 양산 계약 체결도 불투명합니다.

        [신종우 / 한국국방안보포럼 선임분석관]
        “적합하게 추진돼 온 사업들은 말 한마디로 해서 재검토가 되는 시스템으로 이뤄지면 안 된다.”
        국방부는 지난해에도 송 장관의 지시로 재검토했다가 지난 1월 다시 양산하기로 했었습니다.”

    • 김현희 174.***.193.227

      나라가 잘살아야 국민도 다른나라가서 좋은거여
      무신 염병을 떨어라 ~~~

    • 팩트 174.***.225.101

      미국이 자신들 구축한 미사일 바어 시스템에 한국을 넣으려고 했지만 문재인 정부는 자주 국방이라 이를 거부하고 독자적 시그템을 만들었다는 것 뉴스 검색하면 다 나올 텐데..
      노무현 때도 전작권 회수 문제로 시끄러웠지만 실상은 자주 국방이라 국방비는 더 많이 책정하고 무기 개발에 돈을 더 많이 썼음.
      송영무는 논란들이 많아 장관직 얼마 하지도 않았고 후임 장관이 기술개발 완료해서 실천에 배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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