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없이 회사에서 알아서 영주권 진행??

  • #493792
    영주 204.***.3.236 2551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영주권을 변호사와 진행하고 있다는데, 저는 어떡게 진행되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HR에서는 잘 하고 있다는 답변 밖에 없네요.
    근데 영주권 진행시 485를 제외하고는 제가 준비해줘야 하거나 특별히 변호사나 HR과 얘기할 필요가 없나요? 그냥 이대로 485 넣기 전까지 HR과 변호사가 하는데로 두면 되는지요? HR에 계속 물어보기도 뭐하네요.

    감사합니다.

    • MC 98.***.230.227

      2순위인지 3순위인지 아시나요? 처음 LC 와 140 단계에서는 본인이 할 일이 거의 없기는 하지만 2순위인지 3순위인지는 확실하게 확인하셔야합니다. 광고 낼때 회사에서 알아서 job description 썼다가는 3순위로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것만 조심하시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 ppp 71.***.67.117

      you have to be involved with all of process (ad, lc, i-140)

    • 원글 204.***.3.236

      HR과 변호사가 다 알아서 한다고 변호사 연락처도 안가르쳐 주더군요. 질문있으면 HR에 하라고 하고 공대 석사 학위가 있어서 “Hopefully EB2” 로 진행한다고 하더군요.
      광고 낼때 Job Description 은 메니저와 잘 얘기해서 같이 하는걸로 해야 안전하겠군요.
      감사합니다.

    • 서류상 59.***.166.79

      서류상으로는 LC는 없고, I-140에는 한글로 이름쓰는 것과 sign을 해야하고,
      I-485는 거의 모든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 dddg 76.***.223.204

      한글 이름이요? 그런거 안하고 나왔는데.

    • MC 192.***.240.225

      hopefully EB2 는 불안합니다. 보스와 HR 과 광고 description 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공대 석사 ‘또는’ 공대 학사 + 4년 경력 이라고 광고 나가는 날에는 EB3 로 확정되는 날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본인과 가족을 위해서 광고 나가기 전에 description 확인하세요. 저는 우겨서 무조건 석사라고 했습니다. 혹시 몰라서 석사 ‘또는’ 학사 + 5년 경력도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보스와 HR 과 조금 껄끄럽긴했지만 지나고나면 훨씬 마음 편합니다. 대신 일 열심히 해주면 되죠. ^^;;; 회사에서 정 그렇게는 안되겠다면 모르지만 최대한 노력해서 description 석사 내지 석사 또는 학사 + 5년 으로 하도록 하세요.

    • 지나가다 98.***.173.210

      Hopefully EB2…
      이 말 불안하네요. 경우에 따라선 EB3란 말 하고 같죠.
      처음부터 정하고 시작하셔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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