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국에서 박사할때 거의

  • #3342707
    life 211.***.214.224 1516

    기억이 잘 안나는데 7~8만불??? 정도 모은 친구를 본적이 있습니다
    집도 진짜 저렴한 방 얻어서
    그곳에서 쉐어하면서 살고
    보험이나 학비도 학교에서 지원해주고

    주식은 고구마 그리고 대량구매한 단백질 쉐이크
    고구마 진짜 저렴해서 대량으로 먹어도 별로 안들고
    공복감도 오래간다며 탄수화물을 고구마로 먹고
    단백질을 쉐이크로 보충하던데요 100달러로 6개월을 먹을수있다며;;

    몸도 탄탄하고 좋았습니다 덩치도 있고 맨날 운동하고
    이렇게하면 식비로는 한달에 정말 많아봐야 70~80불? 든다네요
    보통 50~60불 정도

    그렇게 5년하고 이것저것 최대한 아꼈나 봅니다
    많이모았더군요

    대단한 절약정신 친구였습니다
    저는 하라고해도 못할것같네요
    최소한의 식비로 영양을 보충하고
    최소한의 잠잘 공간에서 잠을자며
    모든 돈 들어가는 여가생활을 포기하고

    신기하면서 대단했습니다

    집에서 지원을 조금 받으건지 뭔지

    • K 24.***.77.108

      개인 경험에 의하면 그런 친구들이 나중에 큰 부자 됩니다. 가까이서 본 큰 부자들은 다들 돈욕심이 많고 구두쇠들이였습니다. 그런게 싫으면 그냥 고만고만 하게 사는거구여. 뭐 어떤 삶이 좋은지에 대한 정답은 없지만여.

    • 랭킹 148.***.34.198

      돈 많이 모으는 사람들 보면 돈을 이리저리 펑펑 잘 쓰고도 크게 부자 되는 분들도 있고 돈을 아주 아껴쓰는 분들 중 어느정도 돈을 모으는 분들도 있고 대중없는 것 같습니다.

    • 큰 부자는 50.***.63.219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고 하데요.
      작은 부자는 노력하고 절약하면 될 수 있을 겁니다.

    • 47.***.36.151

      진짜 황당한 글이네요. 그래서 어쩌라고? 학생회 게시판에나 올리세요.

    • ㅗ무사 96.***.20.92

      원글은 나이 처 먹고 부모덕에 미국 유학와서 루저로 사니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이는 것뿐.

      나이 들었으면 부모덕좀 그만 보고 스스로 벌어서 살도록 해라 루저야

    • ㅇㅇ 76.***.69.8

      자유게시판인데 암글이나 쓰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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