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성공과 부의 원천은 상상력이었습니다.

  • #103979
    domitis 76.***.64.193 4682
    많은 사람들은 오늘날 몇푼 안되는 샐러리를 쪼게어 살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는데

    저는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두어 인생을 찬란한 행복속에 살게된 것을 스스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뿌듯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제가 이러한 성공을 거머쥐게 되었는가 ?

     

    그것은 다름 아닌 상상력이 만들어낸 쾌거였습니다.

     

    모름지기 과학이나 발명과 같은 것들도 결국은 상상력을 동원하여 가설을 만들고

    이를 검증하여 발전된 이론과 체계를 만들어 내는 것과 같이…

     

    저의 대성공의 과정도 이와 같았습니다.

     

    제가 돈을 만들어내기 위한 갖가지 가설들을 보다 이론적으로 맞도록 정론화하여

    하나의 원칙과 체계를 만들어내었는데 그 이상의 발언은 생략합니다.

     

    왜 ? 더 이상의 상세한 언급을 하면 나와 님들에게 도움이 안되기 때문

     

    그리고 내가 하는 일에 경쟁자가 생기는 것도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1-09-23 01:12:46 Jobs에서 이동 됨]

    • 76.***.39.205

      아이고. 상상력이 고갈되는 소리가 들려서 고통스러워요. 왼쪽 머리 맷돌과 오른쪽 머리 맷돌이 서로 마모되는 그런 소리.
      표현은 더욱 유치 찬란해져가는데. 부디, 상상력을 더 기르셔서 레파토리좀 바꿔주세요. 성경책좀 더 읽으시면, 특히 계시록쪽, 상상력이 훨씬 더 배가될거로 믿습니다. 그리고 잠도 충분히 자줘야 맷돌도 잘 돌아가요. 내 맷돌도 오늘 좀 무리해서 좀 쉬어야 겠네요.

    • 175.***.68.159

      와 사람이 미치면 이렇게도 되는구나

    • awesome 76.***.41.121

      Awesome! This is the best.

    • KKK 118.***.190.72

      제 아는 사람도 주식으로 캐떼돈 법디다.
      님도 그런가요?
      그럼 나대지말고 조용히 사세요..
      ehfakwrl wjsdp…

    • 가소롭다 12.***.29.107

      한달에 100만불 이상 버는 나도 가만히 있는데,…겨우 70만불 버는 주제에
      뭔 말이 드렇게 많냐?
      일단은 100불 클럽에 가입하거 돈 많이 번디고 떠글어도 된다 이눔아….
      100만불 번다는 것 증명하면, 우리클럽 내가 추천 해 줄께.
      우리클럽은 회원 추천제거던….^^

    • .. 75.***.139.89

      이인간이 하도 이름을 바꾸는 바람에 요즘 버릇이 생겼네요.
      글 읽기전에 ip부터 보는것.. 망할놈.

      너 상상력은 발가락의 때만큼도 안될 것 같은데?
      맨날 뻔한 레퍼토리, 모든 인간은 널 질투하고.. 그렇지?

      뭐, 두개골 안에 근육이 가득찬 인간이 무슨 생각이 있겠어… 쯧쯧..

    • 로마리오 180.***.235.78

      로마리오가 나타났다!!

    • 상상부자 174.***.11.232

      상상으로 “나는 부자다”하면 바로 부자가 되는 대단한 상상력 말하는 것이면 인정!
      근데 그건 병인데… 물론 “병 아니다”라고 상상하면 간단하겠지.

    • 오타 64.***.249.6

      글에 오타가 있네요.
      “저의 성공과 부의 원천은 상상력이었습니다.” -> “저의 성공과 부는 상상이었습니다.”

      • 그냥 209.***.187.8

        공감…ㅎㅎㅎ

    • .. 75.***.139.89

      로마리오야.

      약 사먹을 돈 없으면 공손하게 도움을 부탁하던가..
      허세 그만 떨고.

    • 점마 64.***.6.242

      점마 돈많은 백인한테 마눌 뺏기더니 돈에 한이 맺혔구나..
      불쌍한 쒜키…

      그거 아냐..
      니 마눌이 간게 돈이 아니고 니가 찌질하게 구니깐 그런거야.. 빙신아..

      옷, 가방 얼마나 한다고 그거 안사주고..
      외식하자고 하면 집에서 먹자고 하고..
      차바꾸자그럼 3년만 더 타자고 하고..

    • domitis 76.***.64.193

      이상은 저의 성공과 부를 탐하는 뭇군상들의 한서린 푸념 댓글이었습니다. 자기네들의 초췌한 삶과 저의 성공을 비교하다보니 오죽 속이 상하겠습니까?

      • 그냥 209.***.187.8

        돈많은게 인생 성공이라고 얘기하는 거에요? 지금
        성경얘기도 하던데…
        마태복음 6:29절도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And yet I say unto you, That even Solomon in all his glory was not arrayed like one of these.”

    • ha 12.***.94.20

      니 속은 오죽하겠니~

    • domitis 76.***.64.193

      이렇게 뭇군상들이 질투심에 가득찬 말들을 뿜어내는걸 보니 나의 성공은 진실로 값어치 있는 것임을 재삼 확인할수 있었으며 오죽이나 부러우면 악담을 쏟아내며 부러워 어쩔줄 몰라하지 않습니까 ? 니네들의 삶의 수준에 안족하며 니네들과 비교가 안되는 나를 부러워하지 말길 권한다. 왜 ? 니네들의 인생이 더욱 불행해 지잖어 ? 안구래 ?

    • 공감 204.***.3.236

      저도 이 망할넘 때문에 글 읽기 전에 IP주소 부터 먼저 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 상상력? 151.***.194.18

      로마리오님, 다른 건 몰라도 대단하지는 않지만 남들만큼의 상상력은 갖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상의 세계에서 살다보면 현실세계에서 자꾸 도망가고 싶어지지요.

      아니면 자기 최면을 걸고 상상속의 나와 현실속의 자신이 혼동되어 결국은 상상속의 자신의 진짜 모습이 아닌가 착각하게 되고 궁극적으로는 패가 망신을 넘어 남에게도 피해를 줄 수도 있는 상황을 맞게 됩니다.

      같은 미국에 사는 동포로써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로마리오님, 인생은 짧기도 하고 어찌보면 가야할 길이 멀기도 합니다.

      이제라도 샛길에서 벗어나 다시 본래의 길로 들어서시면 남은 여생 훌륭하게 살지는 못해도 남들과 비슷하게는 살 수 있지 않겠습니까?

      로마리오님이 떼돈을 벌든 어쨋든 별 관심은 없지만 정신 세계는 황량함 그 자체로 보이니 제 글이 다소나마 황량한 님의 마음을 적실 수 있는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투를 빕니다.

    • AU 49.***.2.170

      나는 니가 AAA(또라이) 일거라는 확신이 왜 자꾸 드는지…

      쥐박이 졸개짖을 하는 글 올리다가 한번씩 아이디나 이름(특히 AAA)을 한번씩 올리는 수법이…
      제목 다는 습관도 그렇고 ex. [AAA또라이],,, 이런식으로 괄호를 한다던지…
      더구나 귀여운 똘마니 AAA가 계속 나타나서 요즘 니 글처럼 또라이 짖을 한다던지…덤앤 더머처럼…ㅎㅎㅎ

      니가 Romario건 AAAA건 상관없지만 당당하게 연락처 까고 얘기할래? ^^
      하여간 이 우파흉내 내는 것들은 뭐그리 구린게 많은지 숨어서 여론조장하기는…

      • LL 173.***.239.29

        romario는 AAA 맞습니다. 내용은 달리해도 본인의 향기 (그윽한)를 바꿀수는 없지요.

    • 드디어 131.***.0.126

      운영자님이 free 게시판으로 옮기셨군요..

      앞으로 기대됩니다.. free 게시판의 글들이..

    • tracer 98.***.201.121

      로마리오님이 여기에 또 호화스런 댓글파티를 열어주셨네요. 댓글 쓰면서 그분께 다들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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