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저와 같은 상황이 혹시 있으신가요? This topic has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엄마. Now Editing “저와 같은 상황이 혹시 있으신가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결혼 영주권 신청 2017.10월 신청해서 일년후 2018.8 드디어 인터뷰 봤어요. 인터뷰어가 너무 엉망으로 성의없이 하는 바람에 저희가 나름 준비해간 앨범이며 여러가지 조인트 서류 등등 준비해갔는데 보지도 않고 가져가지도 않고,,배고프다면서 과자 먹어가면서 정말 성의 없이 그렇게 인터뷰를 마쳤어여 그렇게 시간이 흘러 2달후에 2018. 10월 2차인터뷰 보자고 해서 이번엔 저의 변호사가 같이 가자고 해서 갔어요 따로 따로 2시간씩 남편과 저랑 했어여 물론 저흰 사실그대로 묻는대로 대답했는데 변호사가 95% 같은 대답이었으니까 걱정말라고 하고 집에 돌아왔어요 그러고 나서 시간이 지나갔네요 이제 이번주말이면 저희는 결혼한지 2주년이 되는데 ,, 결과를 기다리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이제 워킹 퍼밋도 2번이나 갱신했는데.... 임시든 영구든,, 연락이 좀 왔으면 좋겠네요 혹시 이런 상황에 계신분이 있으신가 답답해서 여기에 글올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