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여자 외저래요? 무슨해커가 해킹을했다고 안타갑네요

  • #3562680
    ㅋㅋ 173.***.147.9 1236

    테슬라 를 못사서 그런거 같네요 ㅎㅎㅎ

    나도 못샀는데 ㅠㅠㅠ

    • 포맷 172.***.237.158

      하드 포맷 하고 기존 인터넷장비를 바꾸세요.
      하드모맷후 인터넷 접석환경이 그대로면 같은 ip로 다시 찾아 옵니다.
      VPN은 보안에 취약합니다.
      IP 관리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 * 76.***.246.185

      똑같은 피해를 입는 일인으로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당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를 못합니다.
      기술적으로 그런 해킹이 가능하다는 걸 인정하는 사람들조차도
      해커가 돈 빼가는 것도 아닌데 뭐하러 그런 장난을 반복적으로 하느냐며 정신병 운운합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정신병자면 그런 짓을 합니다.
      (제 경우엔 심지어 은행 어카운트 비밀번호까지 알아내서 그걸 알아냈다고 의기양양하게 드러냅니다.
      돈을 빼간 적은 없는데 식은 땀이 나지요. )

      제가 생각하는 해결책은 세가지입니다.

      하나, 모든 걸 싹 바꾼 다음에 그 인간이 갈만한 사이트에 다시는 안가는 것. (주로 한인 사이트겠죠?)

      둘, 돈이 들겠지만 컴 전문가를 초빙해서 결정적인 증거를 잡아 그 악마를 감옥에 쳐넣든지 피해보상을 받든지 하는 것.

      셋, 그 악마가 하는 짓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돈 빼내가는 것 아니면 장난질 정도는 좀 귀찮은 것 참으면 됩니다.
      악마는 반드시 자신이 한 짓을 이런 저런 방법으로 교묘하게 알려줍니다. 이런 알림도 못본 척 해야 합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간 악마도 제풀에 지쳐 장난질을 멈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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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아주머니(?) 님이 사용하신 닉네임 “글쓴이(nio)” 이 날 괴롭히는 그 악마를 암시하는 것 같아 찜찜합니다.
      마치 날 호출하기 위해 해킹 방법을 소상하게 알린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전혀 그런 것이 아니라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 지나가다 174.***.86.180

      76.246.185는 칼있으마.

      정신병자들 단합대회 하나요?

    • 107.***.211.84

      아픈 사람 놀려먹으면 재밋냐… 외는 또 뭐야.. 맞춤법 진짜.. 절레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