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중국 전문가들은 바이든보다 트럼프가 더 좋다는데… ㅎㅎㅎㅎ
인권 안 따지고 오직 경제적 유불리만 따지고
일본 영국 호주 등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동맹들 삥뜯어서 사이 멀어져주고
그렇다고 더 과감히 치고 나가지도 못해서 중국은 시간은 계속 끌고 있고.. 딱히 뭐 내주는 것도 없이.
뭐가 트럼프가 중국에게 잘 하고 있다는건지…
미국같이 인종차별을 법적 제도적으로 철저히 방지하는 나라가 보기 드물정도임에도 불구하고 경찰사고를 빌미로 사회를 극도에 혼란으로 몰아넣고는 마스크끼고 흑인하고 껴안는 선전하는 바이든에 정말 토가 나올정도입니다. 헌터 바이든이 우크라이나에서 한달에 5만물받으며 무슨 컨설팅했다는데, 조사하라고 했다고 무슨 탄핵까지 하질 않나… 이런 ㄱㅆㅂ넘들..
영주권자들은 누가 뭐래도 영주권 빨리 쉽게 해주는 대통령 후보자 당선되길 바랄것입니다. 심지어, 일본의 한국식민지 지배를 옹호하고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천명하는 대통령후보라도 영주권 빨리준다거나 불체자 사면한다면 영주권때문에 당선을 바랄것입니다. 강아지가 주인에게 학대를 당하고 맞아도 먹이만 주면 꼬리 흔드는 꼴이죠.
인권운동한다면서 떼거지로 백주대낮에 상점을 약탈해도 한마디도 아니하고 사과한번 안하는 분들의 표를 구걸하는 후보라도 영주권 빨리 쉽게 덜 까다롭게 한다는 공약을 내걸면 좋아합니다.
허지만, 현재 영주권 소지자나 현재 외국인신분인 사람은 투표권이 없죠. 영주권소지자가 미국대선에 투표하면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