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지들 마음대로 부여한 이름 박연의 후손을 찾습니다. 원래 국적은 화란인이죠. 본명은 벨테브레, 표류한 선원을 잘 돌보아 돌려보는것은 국제법 이전의 인류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거늘. 강제로 억류하고, 그리고 이미 결혼한 유부남을 강제로 결혼시켜 조선땅에 영구히 억류한 일은 분명히 당시의 조선에서 행한 범죄행위이니, 마땅히 그 자손들에게 보상해야 한다고 생각 안하시나요?
현재 화란국에 벨테브레의 자손이 아직 살고 있다고 합니다. 당연히 항구적인 보상이 마땅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