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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10:10:33 #3354940대학생 116.***.253.142 7282
미국에서 횔약하고 계시는 훌륭한 인생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한국 서울소재 중상위권 건축공학전공 학점 3.4/4.5 , 영어 점수 TOEFL 91 ,다음학기 미국으로 Civil Engineering 전공 1학기 교환학생을 갈 예정인 3학년 대학생 입니다.
다음학기에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가는 이유는 미국 생활을 경험하러 가는 것또한 있지만,
집안이 엄청 부유한 편은 아닌지라, 가서 교수님들과 컨택도 미리 하고 비록 교환학생 신분이지만
좋은 성적을 얻어 대학원 펀딩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 작은 희망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저는 미래에 미국에서 구조엔지니어로 직장을 얻고 영주권 문제도 해결하고 싶은 꿈이 있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인터넷을 뒤지던중 이곳을 알게되었고, 인생 선배님들한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본 미국에서 구조엔지니어로 취업및 영주권 획득을 하는 방법에는 두가지 계획이 있는데,
첫번째로는, 국내 건축구조 석사학위를 받고 한국 구조사무소에서 3~5년 정도 경력을 쌓은후 미국에서 석사학위와
FE, PE 시험을 보고 취업 후 영주권을 받는 계획과,
두번째로는, 경제적으로 부담을 지더라도 학사 졸업 후 바로 미국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FE, PE 시험을 보고 취업과 영주권을
받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Civil Engineering / Architectural Engineering 전공하셔서 현재 미국에서 구조회사나 관련 산업에 종사하시는
선배님들께 위 두가지 방법중 어떤것을 추천하는지, 그리고 저 두가지 말고도 다른 방법이나 추천하는 진로계획이 있다면
어떤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제가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어떻게 미래를 설계해 나가야 하는지 등 여러가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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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시험을 보시고 각 주마다 다르겠지만 3~5년 PE를 갖고있는 사람 밑에서 일을 해야 PE 시험을 칠 수 있습니다. 대학원을 가는것보다는 학사를 졸업하기전에 FE 시험을 보고 졸업하고 나서 미국회사로 부터 영주권을 받으면서 일하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Parsons 같은 회사는 한국에도 사무실이 있으니 그런쪽을 통해서 영주권 진행을 한다면 좋겠지요. Civil Engineering 쪽으로 계속 일을 하시길 원하시면 학사에서 멈추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나중에 교수직까지 생각하시고 계시다면 당연히 석사 이상을 생각하시는게 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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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파슨스 한국 지사에서도 영주권 진행이 되는지는 찾아봐야겠네요… 그리고 한국에서도 FE 시험을 응시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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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과 영주권은 돈과 운의 싸움 입니다.
유학비용 있으면 당연 2번이고, 없으면 1번으로 돈벌어서 와야죠.아니면 공부 열심히 해서 펀딩받고 박사까지가서 NIW 로 가면 확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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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운의 싸움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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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에는 구인공고가 넘치고 있습니다.
구조설계엔지니어 잡도 꽤나 많으며, 비자나 영주권 스폰서도 그리 어려운건 아닙니다.
다만, 경력없는 (미국) 석사, with PE license, 로는 좋은 자리잡거나 스폰서 받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을수 있습니다.
아직 나이도 젊으신데 너무 급하게 계획 잡지 마시고, 한국에서 경력을 몇년 쌓는걸 추천합니다. (경제적으로도)
그 후에 미국 석사 유학 -> 취업을 생각하시구요.
박사학위는 구조엔지니어 취업에 그리 큰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오히려 over-qualify될수도)
한가지 더 고려하실것은 건축구조설계는 타 공대 분야에 비해서 업무도 많고 임금도 상대적으로 적은 분야입니다.
(차후에 개인사업에는 유리)
구조설계라면, 아예 토목이나 기계쪽으로 대학원을 고려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구인공고가 넘친다는 소식은 정말 반갑네요 현실적인 조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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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에 댓글을 남기는 이유는 윗글님 말씀처럼 구인공고는 넘치지만, 질좋은 잡은 언제나 항상 몇백명씩 경쟁을 하게 됩니다.
이는 링크드인 지원자가 몇명인지만 봐도 쉽게 구분할수 있고, 작성자분이 학업을 넘어서 여기 회사들이 올리는 job description 이나 requirement 도 참고 하시면서 어떻게 본인한테 필요한지를 빨리 깨닫는것도 한걸음 빠른 시작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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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박사까지 한입장에서 보면, 신분때문에 외국인은 어려운 신분유지의 길을 걷거나 노예취직을 합니다.
문제는 신분입니다.
가장 빠른길은 교환학생중 미국 시민권 여자분과 사귀어서 결혼하면 영주권 얻게 되고, 모든게 일사천리 입니다.
영주권 얻으면 바로 취업할수 있습니다. 일하면서 공부도 할수있고, 일하면서 학교펀드지원하는곳도 알아 볼수 있습니다.
펀드교수보다 여자 알아보는게 지름길입니다. 교회에 가면 혼기가 찬 나이때에 교인들이 있습니다. 교회생활하면서 교제를 하시면 됩니다.-
외국인 입장에서 신분을 그만큼 유지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알고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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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깨작 교환학생해서 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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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김씨, 가서 시간있을때 라면이나 쳐먹어..딜리버리 오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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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 토목 학사후 미국 토목 석사후 ( 구조는 아님) 미국내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10여년 일하고 있습니다. 1번또는 2번 문제는 석사 비용 문제라 취업이랑 영주권 받는거랑 별 차이 없는듯 하네요. 지금 결정하셔야 하는건 아닐듯 합니다. 일단 교환학생 기간을 계획을 잘세워 100% 이상 잘 활용하세요. 좋은 기회라고 봅니다. 미국 현지 취업에 가장 중요한건 신분과 의사소통인데 미국인과 결혼 하지 않는이상 취업전 신분문제는 해결하기 힘들고 영어에 우선순위를 두어 열심히 해보세요. 그리고 능력되고 실력되면 회사에서 신분문제 해결해 줍니다. 건축구조면 아마존에도 취직 가능합니다. 교환학생 기간동안 견문을 최대한 넓히세요. 젊음이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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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H1B 받는 기준부터 제대로 검색해서 읽고오세요 영주권을 받네마네하면서 뜬구름 잡지마시고요 취업은 석사했다고 다 미국에서 취업하는게 아니라 H1B 취업비자 나와야지 취업하는거고요 H1B 또한 추첨이고 회사에서 스폰서 해준다고해야지 진행가능합니다. 그리고 스폰서해주는 회사들 찾기도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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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댓글도 많고, 이상한 댓글도 있고 한데요.
언어는 둘째치고 솔직히 신분문제 때문에 쉽지 않을꺼에요. 신분이 안되면 아무리 job apply 해도 안됩니다. 솔직히
중국인들 처럼 일단 머릿수가 많으면, 중국회사도 많고, 그 회사에서 영주권 스폰해주겠죠.
한국인이나 회사는 미국에 별로 없어서, 영주권 스폰 만만치 않을거에요.
civil쪽은 미국에선 엔지니어링 쪽에서 가장 찬밥입니다.
저라면 그냥 한국에 있겠습니다. 북한하고 어찌될지 모르지만, 유망한 분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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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광고가 넘친다 해도, 요즘은 H1B 안해 준다고 아예 광고에 못박아 놓은 회사도 많습니다.
제가 다시 그 나이로 돌아간다면, 한국에서 학사만 하고 미국에서 바로 석사하고 (같은 전공 석사를 두번씩 할 의미가 있나요? 많은 분들이 그러는 건 알지만..) 미국에서 바로 잡 잡을 수 있으면 좋고, 안되면 그냥 한국으로 돌아갈 겁니다. 미국에서 고생고생하면서 결국 영주권 받아서 지금도 직장 다니면서 살고 있긴 한데, 되돌아 생각해 보니 신분 때문에 무지 고생했는데 그럴 가치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딴 거 보다 낭비한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그리고 영어를 잘하면 할 수록 기회가 훨씬 더 많습니다. (영어 시험 점수는 미국에서 아무도 신경 안 씁니다. 실제로 영어를 얼마나 잘 하느냐가 중요하죠) 물론 엔지니어가 실력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부인하는 건 아니구요, 이 곳에 있는 분들은 영어 못해도 괜찮다는 분들이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건 친구들 (한국 친구들하고 말고)하고 놀러다니던지 연애를 하던지 하는 게 제일 빨리 늘겁니다. (공부를 등한시하고 영어만 중시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공부는 “당연히” 잘해야 하고, 영어”도” 잘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FE 시험은 한국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볼 자격이 되느냐는 다른 문제구요. (저는 오래전에, 학위/경력 후미국에서 봐서 더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영주권” 자체에 목을 매면 인생이 피폐해집니다. 운이 좋아서 별 어려움 없이 회사에서 해결해 주면 좋지만, 그게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엄청난 고생 시작입니다. 위에 “지나가다” 님이 제시한 방법이 솔직히 현실적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마 안 와닿으실 겁니다. 엄청 고생하고 나면 그때서야 깨닫겠죠.)
그럼 모쪼록 교환학생 생활 잘 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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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이 다 적어놓으셨는데..
결국 외국인이 영주권자나 시민권자가 되는건 타이밍과 운의 싸움입니다. 미국에서 경험해보시면 알겠지만 한국에서 위치와 달리 아주 똑똑하고 잘나가셨던 분들이 h1b추첨에 떨어지거나 취업스폰을 못받아 시간과 돈만 쓰고 정착에 실패하는 상황이 아주 많습니다. 물론 반대로 별볼일없던 사람이 현지 수요증가로 쉽게 취업되서 한국보다 나은 삶을 살기도 합니다. 결론은 신분이란게 사싷 따지고보면 가치가 그렇게 높은것은 아니지만 못바꾸었을때는 아주 극심한 스트레스와 거대한 장벽으로 다가옵니다. 따라서 안되었을 때를 대비한 플랜 b,c,d를 치밀하게 세우는 것이 중요하고 시간 돈 투자대비 운이나 효율이 없으면 계획을 빨리 바꾸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
Construction (시공) 과 환경 (상, 하수처리, Distribution/Collection, 매립, 등등도 관심 가져 보시라)
달걀을 바구니 하나에 만 담지 말 길..무얼 해도, 현장경험 한 3년 빡세게, 물량 뽑고, 측량 하고, 공그리치고, 땅파고, 메우고, 경사지, 야리가다 매고, 장비 부르고 등등 하는 것이, 경력에 큰 보탬이 됩니다. 특수 공종들도 많이 해 볼 수록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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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미국취업은 석(박)사후 취업하는 경우가 한국인에게는 대다수긴 해도, h1b를 받는 전체 쿼터로 대비 신입:경력 비율로 보면 50대 50정도 될 것이라 봅니다. 생각보다 경력으로 H1b받는 사람도 많구요, 꼭 석박->opt-> h1b -> 영주권 만이 길은 아니에요. 가령, 차라리 캐나다 가서 시민권 따고 미국 넘어와서 일해도 되구요. 1-2억이면 큰 돈인데 굳이 ‘미국에서 일하기 위해서’ 써야할까 의문이네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면 3-5년 안에 다시 복구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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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방법이 나아 보입니다.
국내 석사 국내회사 다니면서, 이 기간동안 NIW로 신분문제 해결을 시도해봅니다. 만일 된다면 (운과 노력은 필수) 바로 미국 취업 지원 할 수 있지요. 만일 되지 않는다면, 미국 석사나 박사로 진학하고 (학교로부터 펀딩 받으면서요) 이 기간동안 H1B지원해주는 회사 지원 하면서 동시에 계속 NIW를 시도하다가 둘중에 하나가 되며느 회사에서 구조엔지니어로 일을 시작합니다.
적어도, 첫번째 방법은 신분문제를 해결키 위한 시도가 지속적이고도 끊임없이 수행되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신분문제 해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당부하고 싶은 것은,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고, 두드리면 열린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기회는 옵니다. 그게 세상 이치입니다.
나중에 영주권 해결된 구조엔지니어 되시면 주정부나 시청 공무원 엔지니어 한 5년 하시다가 시민증 취득 자격 되어 시민권 따고나서, 연방공무원 구조 엔지니어 하시면, 정년퇴직 없이 전세계 돌아다니면서 전문직종자로서 대접받는 civil engineer의 삶을 영위 할 수 있습니다.
이곳 게시판의 주류는 컴퓨터 전산프로그램 개발자들이 90% 이상이라서 civil engineering에 대하여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심지어 무조건적으로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제법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들의 미국 삶도 이곳 게시판에서 떠들어 되는만큼 고액연봉의 행복한 삶은 결코 아닙니다. 한국사람 특유의 지 잘난 멋에 판타지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고, 이들의 현실도 녹녹치 않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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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국에서 학부/석사 나왔고 현재 미국내 대도시중 하나에서 Licensed S.E.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느낀점을 몇마디 적자면, 첫번째 옵션이 개인적으론 더 나아 보이네여. 계획을 잡아놓고 실행하면 좋겠지만, 사람일이라는게 변수가 워낙 많아 시간지나다보면 제때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경우도, 돌아가야 하는경우도 너무 많은듯해서 학사졸업후 한국에서의 경력쌓기보다는 미국 석사직행이 낫지 않나 합니다. 한국취직/회사 시스템에대해 문외한이고 한국 건축구조 취업상황을 모르는 현실과 동떨어진 말일수도 있지만, 대분분의 석사과정이 2년정도이기에 석사후 미국에서의 취직을 도모하다 안될시 한국에서 취직을 시도하면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입니다.
외국인이라는 신분이 많은분들의 발목을 잡고있다는것은 이곳을 통해 많이 읽었습니다. 물론 이건 전적으로 제한적인 제 개인적 경험이고 느낀점입니다만, 건축/구조라는 직업이 나름 전문직종이고, 나름 기술직이라생각하기에, 취업이 그렇게 어려운건 아닌거 같습니다. 회사네 저희 그룹 경우에도 회사에서 스폰서 해주는 취업비자로 일하는 몇몇 신입들이 있고, 예전 같이 졸업했던 동기들도 무난히 취직을 해서요. 졸업시기때 경제상황, 구인시장상황등 모든것들이 잘 맞아 떨어져야 겠지요.
큰 프로젝트하는 큰 회사 취직하면 좋겠지만, 체류신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중/소 회사에도 이력서는 넣으시고, 석사과정하시게 되면 학교있을때 바쁘시겠지만, 될수있는한 F.E. 시험은 통과하도록 하십시요. 여름에 여행다니고 한국가면 좋겠지만, 구조회사인턴의 기회가 닿으면 꼭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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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현재 미국 구조회사에서 근무중입니다. 글을 보니 고민이 많으신것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론 두번째 옵션을 더 추천드립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한국에서 경험이많고 석사를 마쳤다고 해서 영주권을 더 주고 그렇지 않습니다. 하루빨리 미국에서 삶을 시작하시는게 좋습니다.
미국에서 학교를 시작하시면 F-1이 나옵니다. 학사 및 석사를 졸업하시게 되면 OPT라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일을 하며 생활 할 수 있는 연장 비자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미국 대학교에 거액의 돈을 내고 (혹은 지원을 받아서) 받는 비자이기 때문에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전략은 하루빨리 미국에서 학교를 마치시고 OPT기간에 회사를 구한 후 그 회사와 H1-B나 Green Card에 대해 전략적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유튜브 “대충 공부하는 TV”로 활동하며 FE Civil 문제풀이 강의를 진행하고있어요.
FE 수준을 알고싶으시다면 한번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있으시면 유튜브에 댓글 부탁드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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