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저는 개발을 하면서 삶에 자신감이 많이 사라졌어요 This topic has [11]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지나가다. Now Editing “저는 개발을 하면서 삶에 자신감이 많이 사라졌어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개발을 업으로 한지 3년 정도가 지나가네요. 저는 프론트엔드 쪽을 개발하고 있는데, 대기업에서 일하며 느끼는게 참.. 전문성이 없다는겁니다. 근데 동시에 개발을 업으로 하지 않는 분들은 제가 전문가라고 생각하죠. 여기저기 개발자로서 회사에서 힘든 일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면, (eg. Learning curve 가 너무 높다는 둥) 이쪽 업계에 있지 않는 대부분 친구들의 반응은, '개발자는 그럴수도 있겠다' 이런 얘기를 듣습니다. 사실 저는 남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위안을 얻고자 던진 말이기도 한데 말이죠.. 개발자라서 특히 더 힘든 점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일반 직장인들과 별반 다를게 없는 생활인건가요? 여기서 힘든 일들이 개발업을 떠나서도 똑같이 적용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매일 버티는 중이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