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을 뒤흔든 명량해전 이순신의 진실

  • #3627004
    진실 24.***.255.92 1314

    내가 예전 부터 이순신의 불패의 전력은 어디서 온 것일까 궁금했는데
    추측해 보건데 왜란은 적폐와 일본 조폭의 야합이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 같다.

    슬슬 싸우는 척만 해도 다들 추풍낙엽 처럼 떨어지기로 약속했는데
    어디서 난데 없이 진짜로 싸우는 놈이 나타났던 것이다. 그러니 왜놈들이 속수 무책이지
    진짜 싸움은 해본 적이 없거든. 그래서 이순신 때문에 싸움 못하겠다고 왜넘들이 푸념하니,
    조정의 적폐들이 이순신을 모함하고 원균을 시켜서 수군을 완전히 괴멸 시켰다.
    그리고, 마지막에 완전 끝장 내려고 전세가 완전히 불리한 곳으로 내보냈다.
    자…이순신을 죽이는 것에 대한 영광은 너희에게 주겠다고 왜놈에게 통보하니
    좋다고 달려들다…개박살난 전투. 이름하여 명량해전.

    그런데, 13척 중에 대장선만 전투에 참여하고 나머지는 12척은 구경만 했다고 한다.
    이것의 뜻은 너 혼자 죽어라 였을 것이다.
    하지만 사즉생, 생즉사의 좌우명으로 무신이 된 이순신. 그러니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도다.

    • AAA 68.***.29.226

      역사공부를 제대로 안하면 원글 쟤처럼 오해하고 문재 앙처럼 적폐 헛소리 하지.

      속좁고 질투많은 선조가 이순신을 모함하여 사지로 밀어넣었고 충무공 홀로 고군분투한건 사실이다.
      근데 1당 100이 어떻게 가능했냐면 유효거리가 긴 대포가 조선수군에 있었고, 더불어 죽기살기로 싸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당시 왜군이 싸움을 해본적 없다고?
      수많은 내란통해 전투경험 풍부해진 해적과 정예 수군이야.

      정세가 불리한 곳으로 내몰았다고?
      해류가 센 그곳을 전투지로 선택한 사람이 바로 충무공이야. 어휴 무식한 대 깨문들.

      조선의 적폐가 일본과 내통했다고?
      내통했는데 선조가 3일만에 신의주까지 죽기살기로 토끼냐? 원래 중국으로 넘어가려는걸 신하들이 만류해서 참은거야.

      은근슬쩍 토착왜구를 은유하면서 반일선동하려는 모양인데, 대가리가 그렇게 나뻐서 어떡할래?
      지식도 없고 글솜씨도 없고.

      • 진실 24.***.255.92

        원래 일본군은 무기 없는 민간인 상대로만 용감했다는게 내 생각이다.
        그러니 농민들이 무기를 들기 시작하니까 농민군도 못이기고 도망가지.
        적폐들이 한일합방전에 군대를 해산시킨 건 말이지…
        진짜로 전쟁하면 자신 없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정말로 힘이 있었다면 말이지…미국처럼 군 작전권을 가지고 한국군을 미군의 휘하에 둔다.
        뭐하러 군대를 해산하냐. 그러니 일본이 군발이 숫자가 모자라 나중엔 강제 징용이라는 악수를 두고도 자기넨 잘못한게 없다고 설레발이 치지.

        • AAA 68.***.29.226

          너는 국민학교부터 다시 쳐다닐것.
          여진정벌 베테랑 최정예 신립장군을 한나절만에 가뿐히 격파한게 일본군이다.
          그 충격으로 선조가 의주로 날른거고.

          • 진실 24.***.255.92

            빙신아…똥개도 자기집에서는 한수 먹고 시작한다.
            그런데 국내 최고의 장군이라는 사람이 홈그라운드의 잇점을 못 살리고 전원을 몰살 시키냐?
            그러고도 최고의 장군이여…신립장군 유해 발견된 자료 있으면 제시해 봐라.
            아프간 군 최고 수뇌부도 쓸데없이 적진 가까운 곳에 시찰하다가 잡혀서 비밀정보 다 나발 불었다데.
            이건 앞날을 내다보고 미리 항복한거나 마찬가지여.

    • hmm 72.***.162.240

      난 대깨문들이 입에 달고 사는 말인 ‘토착왜구’란 말, 정말 듣기 싫더라 토착왜구가 있다면 너거 좌빨들인것을
      토착왜구 드립 좀 그만쳐라

    • 흐미 174.***.74.102

      니들이 토착 왜구랑께 ㅋㅋ

    • brad 97.***.181.24

      내가
      저는 티비, 자동차 없는 제 삶에 만족합니다.

      작더라도 콘도를 현찰로 사서,
      몰기지를 안 낸 것에 만족하구요.

      앞으로도 걸으면서,
      돈 넉넉하게 쌓아놓고 살 생각임.

    • 174.***.16.27

      원글 진실 저새낀 미친새끼네.
      횡설수설 ㅋㅋ

    • 유학 47.***.229.185

      토착왜구란말이 듣기싫다?
      왜?
      이말은 일본 앞잡이한테 하는 말인데
      왜?

    • 진실 24.***.255.92

      토착왜구가 어떻게 생길 수 있었는지 추측해 보았다.

      옛날에 도자기는 아주 비싼 물건이고 당시로는 최첨단 제품이었다.
      일본은 나무 그릇에 밥먹던 애들이라서 도자기를 보면 너무 갖고 싶어 환장했다.
      오죽하면 깨진 그릇도 붙여서 사용했을 까.
      처음에 그들은 쥐뿔 가진 것이 없어서 노략질 외에 그것을 가질 방법이 없었다.
      그러다 유럽과 교역을 하면서 그것을 팔면 떼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물량이 많아 지다 보니 노략질 만으로는 불가하다는 것을 깨닫고 조선에 주재원을 파견하기 시작했다.
      이름하여 왜관. 그리고 이때부터 벌어들인 자금으로 조선에 주재원을 늘리고,
      그들이 조선에서 계속 상권을 장악하면서 세력을 형성했을 거라고 본다.

      하여간 토착 왜구의 역사는 왜관 설립부터 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임진왜란때 조선의 도공 10만명을 잡아간것은 전쟁목적이 정명가도가 아닌
      도자기 기술 탈취라는 것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남의 나라 쳐들어 온 놈들이 누가 도공이고 누가 평민인지 어떻게 알아…
      토착왜구가 전국의 도방을 싹 꽤고 있어야 가능한 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