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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취업영주권을 가지고 지난 6월 입국 후 8월부터 재택근무 중입니다.그런데 한국서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 생겨 10월 중 방문을 고려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4~5일이면 끝날 일이지만, 자가격리 2주 때문에 고민에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1) 결론적으로 회사에 보고 하고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일하는 건 똑 같으니 굳이 알릴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휴가도 아닌데 거주지외(국외) 체류는 재택근무 범위에 벗어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2) 또한 입국 시 제가 생각 못한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도 됩니다.
제가 이민 초보자이다 보니, 아직 현지 정서에 어둡습니다.
혹 저와 같은 분이 게신다면..고민을 나눴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