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주는 백신을 맞을 기회가 안 나서 라스 베가스 와서 1차 화이자 백신 맞았습니다.
월그린 아무데나 한 8시쯤 들어가서 남는 분량 있냐고 물어보니 있을것 같다고 1, 2 시간 후 전화주겠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약사가 바빠 전화하는 걸 까먹을 것 같아 제가 시간 맞춰 다시 약국을 찾았습니다. 앉아서 좀 기다리니 밤 10시에 일반 접종이 끝나고 저한테 여유분량이 있다고 맞춰주더군요.
원래는 잘 안 남는데 오늘은 누가 no show를 했나 보더군요. 이런것도 운이 있어야 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