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침내 저도 승인 대열에 올랐습니다.
매일 이곳에서 맘조리며 보던 차에 오늘 드디어 카드가 오더ㄷㅚㅆ다는 메일을 CRIS로부터 받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좋은 소식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승인 정보 공유합니다.2007.12.23.: 첫 광고 시작
2008.4.1.: LC 접수
2008.7.13.: LC 승인
2008.9.3.: I-140, I-131, I-765(?) 및 I-485 동시접수 (본인 및 가족)
2008.10.30.: I-140 및 I-131, 1-765승인 (본인)
2008.11.9.: 지문채취
2008.11.10.: 마지막 LUD 변화
2008.12.5.: 가족들의 I-131 및 I-765승인
2009.2.10.: Card Production Ordered 메일 통보 받음. (8살된 큰 아들 것만)
2009.2.17.: Card Production Ordered 메일 통보 받음 (본인 및 아내 그리고 작은 아들) & 큰 아들 그린 카드 수령==> 아까는 너무 들뜬 나머지 접수번호를 제대로 확인도 않은 채ㅡ 우리가족 4명중 한명만 승인이 되었으니 당연이 본인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럴 수가 자세히 보니 내것이 아니고 큰아들 것이었네요. 암튼, 뭔가 변화가 생기니 좋기는 합니다만, 그런데 이럴 수도 있나요. 주신청자보다 가족의 485가 먼저 승인되는 경우 말입니다…
==> 아들 놈 I-485 승인 통보 받은 지 딱 일주일 뒤에 제 것이 승인되었네요. 좀 특이한 경우이긴 했지만 다행히 오래지 않아서 온 가족이 승인되어서 너무나 기쁘네요. 밑에 Duke님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LC부터 I-485이르기까지 아무런 RFE가 없었습니다.
영주권 기다리시분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