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재미 작가에 죽자고 달려드는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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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es 203.***.19.11 2711
    서울 버스정류장에 이명박(이하 쥐박이) 묘사 그림을 내붙인 사람에 대해 경찰 수사대가 활동을 시작했다.

    고위관계자는 “이명박(쥐박이) 관련 내용이 국가 모욕죄와 명예훼손죄에 해당하는지도 검토할 것”이며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범인을 구속 할것이라 전했다.

     


    그림은 쥐박이가 나치 모자를 쓰고 삽(삽질)이 그려진 넥타이를 하고, 왼팔에는 알파벳 ‘G(쥐새끼)’ 완장을 차고 쳐 웃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이 그림을 붙였다는 재미 예술작가는 “예술 활동의 일환”이라 주장했다.

    재미 예술작가 이(43)씨는 “홍대 갤러리에서 버락 오바마, 후진타오 등 각국 지도자들을 묘사해 작품을 전시했으며 이명박도 작품에 포함됐다”며

    “세계유엔인권헌장 19조에 나와있는 표현의 자유로 이명박 묘사는 예술작가로서의 작업활동”으로

    “대한민국의 현 시대를 도저히 보기만 할수 없다”

    “이명박이 나를 구속해도 예술작가뿐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AAA 211.***.250.226

      결국 ㅅㅂ 한 무명 작가가 ㅈ또 지 이름 검색어 일등 올릴라고 질른 해프닝이자나 가카를 이용 쓰레기같은 작품 띄울려고 하는 이런 ㅈ밥은 척추를 축출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