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아들, 돌잔치서 잡은 것은…”

  • #104016
    ㅣㅇ 99.***.95.7 3801

    아이고 미치것다.
    오늘 어느 메이저 일간지 기사 헤드라인이란다.

    무슨 가족 신문도 아니고…
    이신문은 뉴욕시위에 대한 기사같은건 뵈지도 않는다.

    점령하라 방송국 신문사…자본의 기생충, 자본의 마담뚜.

    (장/고 님과 아드님께는 전혀 유감없어요. 돌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