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펜딩

  • #3422584
    485 174.***.200.223 2644

    안녕하세요,

    2016년 12월에 485 140 접수 후에,

    2018년 2월 이직으로 485J 접수

    2018년 7월 인터뷰 완료

    2019년 7월 RFE 제출 및 이직으로 485J 접수

    2019년 9월 485J 승인

    이 이후로 아직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네요.

    슬슬 지쳐가는 상황입니다. 조만간 4번째 콤보카드 연장이 들어가야 하는데, 왜 이렇게 소식이 없는 건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저처럼 장기펜딩되신 분들이 많으신지 궁금하네요.

    • 뉴저지 67.***.30.16

      10/16년 485접수 비숙련
      10/19년 이직으로 485J접수
      인터뷰도 Rfe도 없이 장기팬딩중입니다.
      무척 답답하네요.

    • ddd 76.***.110.62

      2017년 11월 인터뷰 후 rfe두번 실사 한번 아직도 장기펜딩 중입니다…답답하네요

    • 너는혼자가아니야 172.***.29.76

      2017/Apr RD
      2017/OCT RFE 재정보충
      노업뎃, 3번째 EAD 사용중입니다
      비숙련,
      멍청한 심사관만나서 서류가 어디 묻혀있는거 같은데..
      답답하죠. 뭐라도 해볼려고요. 서류를 누군가 다시 열어볼수있겠금.

    • 제케이스 24.***.167.212

      17년 6월 485접수
      19년 8월 이직으로 485j접수
      19년 10월 이관
      이후로 아무 소식 없습니다. 비숙련이구요. 대체로 비숙련 RD 16년~17년 케이스들이 정체가 가장 심한듯 합니다. 올해는 제발 좀 풀리길 바래봐야겠네요.

    • eee 49.***.9.143

      비숙련 17년 3월 rd입니다 다음달이면 워킹퍼밋카드 네번째 신청해야되는데…힘드네요

    • hello 104.***.149.96

      궁금한게 있는데요, 그럼 비숙련으로 2년 넘게 일하고 계시는건가요?

    • ㅡㅡ 172.***.5.1

      2014년 시작해서 2016년 3월 rd
      워킹 퍼밋 받자마자 일 시작해서 작년 10월말에 승인
      영주권 시작한지 언 6년,485접수한지 3년 7개월,인터뷰 한지는 8개월 만에 받았습니다.
      어딧이란 어딧 다 걸리고,인터뷰도 봤구요
      rfe도 나왔구요
      deny도 받았네요.
      하나도 쉬운게 없었던 6년 이었습니다.

    • 힘드네 76.***.168.111

      비숙련 3순위로 2016년 7월 RD
      2017년 11월 인터뷰
      그리곤 조용….
      인쿼리 2번째후 2018년 10월 NBC 이관 통보 받고 그후로 또 조용….
      그래서 저도 조용히 있는중입니다…..ㅜ.ㅜ

    • 존버 172.***.236.67

      2017 2월rd
      핑거프린트에서 전혀 미동도 없는중

    • 123 69.***.69.66

      진짜 속터지시겠네요 저도 12/2016 rd 에요. 인터뷰끝났고 rfe 도 나왔고. 그리고 아무진전이 없어요. 포기하고싶어요

    • 언아덜 23.***.32.56

      2017년 3월 RD
      2018년 9월 인터뷰
      이후로 계속 팬딩..
      그 사이 온라인 인쿼리 두번했으나 그냥 리뷰중이라고만 하네요. 이번주에 네번째 콤보카드 접수예정입니다. 하하
      이번해 초에는 꼭 승인소식 받고싶네요
      장기팬딩 여러분 화이팅

    • 후에 함 만나서 쇠주나 한잔… 174.***.106.247

      저도 12/12/16 rd
      10/31/2017 인터뷰
      01/20/ 18 첨 인퀘리 – 백그라운드 책 중이다
      두번째 – 팬딩 이다
      세번째 계속 팬딩이다
      자녀가 내년에 대학을 가는데 탈진 입니다
      언젠가는 받겠지만 ….. 후에 같이 만나도 무척 반가울것 같은 분들… 쇠주나 한잔 나누며 쌓이고
      쌓인 스트레스 풀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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