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Approval 공유 장기펜딩 승인 공유(행정소송) – 2 This topic has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다행. Now Editing “장기펜딩 승인 공유(행정소송) – 2”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이주업체에서 다른 스폰업체를 통해서 새로운 케이스를 진행시켜주기로 했습니다. 이 때 진행한 곳은 많은 분들이 거쳐가셨던 Greenville, SC에 있는 닭공장이었습니다. 처음 노동허가서가 아마 16년 초에 들어갔던거 같고 한 8개월쯤 지나서 노동허가서 승인. 한달 정도 지난 뒤에 i140을 접수하였습니다. 이때 프리미엄으로 신청했는데 프리미엄 신청이 거절났었습니다. 이전에 한 번 프리미엄으로 접수했었기 때문에 안된다는 답변이었습니다. 뭔 소린가 했더니 이민국에서 제가 처음으로 접수했던 케이스를 두 번째로 신청한 케이스랑 헷갈렸던거였습니다. 그래서 이건 새로운 케이스다라는 레터와 함께 프리미엄 신청 접수했고 얼마 안있어 RFE가 떴습니다. 한국에서 일한 경력을 내라는 겁니다. 그래서 별거 아니구나 근데 비숙련 케이스인데 경력을 써내라는건 좀 의아하긴 했죠. 답변은 곧장 제출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후 이 케이스 또한 거절 됐습니다. 사유는 한국에서의 경력과 스폰업체에서 제공한 일자리가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비숙련에 경력을 왜따져!하면서 어필을 하였고 기나긴 기다림 끝(6-7개월 걸렸네요)에 어필 코트에서 '거절 사유가 적절치 않다'라며 제 케이스를 다시 리뷰하라고 되돌려보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보통은 어필코트에서 승인을 해주는데 말이죠. 왜 다시 돌려보냈는지 잘 살펴보니 어필코트에서 심사관에게 '신청자가 스폰서에게 돈을 준 증거가 없는지 한 번 알아봐라'고 돌려보낸 거였습니다. 이게 뭔 소린지 진짜!! 얼마 후 NOID통보를 받았었고 이에 대한 답변으로 스폰 업체에 돈을 준 적이 없다는 각서를 써서 보냈습니다. 그 이후 깜깜무소식. 전 거절된 줄 알았는데 거절시키지 않고 그냥 창고행. 이주업체에서 새로운 업체로 다시 진행해주기로 했습니다. 이때가 16년 8월. 아마 닭공장 NOID통보를 이때쯤 받고 이주업체에서 승산이 없다고 보고 이때 디펜더 서비스로 다시 새로운 케이스를 진행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cleaner/janitor가 아닌 packer라는 업종으로요. 디펜더로 진행하신 대부분의 신청자들은 cleaner/janitor이셨을 거예요. 제 첫 케이스도 그랬구요. 근데 이때 packer라는 포지션이 처음 등장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암튼 16년 8월에 노동허가서 신청이 들어갔고 이때는 처음으로 노동허가서 신청에 대한 오딧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앞서 진행했던 다른 두 케이스들의 노동허가서 기간보다는 살짝 오래걸렸던거 같애요. 그래도 아무든 승인은 잘 받았습니다. 승인 받은게 17년 4월로 기억하네요. 이 때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이민시장 전반적으로 지독히도 어두운 먹구름이 드리우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