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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은 머리속으론 장기적인 것들을 인지는 하고있지만 현재를 살아갈 때는 마치 지금, 현재의 것들이 영원할거 같다는듯이 살아갈 때가 많다.
쉬운 예로…사람들은 모두가 언젠가는 다 죽을거라는걸 알고있다..하지만 평소에 살아갈 때는 죽는 날이 먼 훗날에 아주아주 먼 안드로메다의 이야기인듯이 잊고 살아간다.그래서 말인데 요즘 한국의 출산률을 보면 한국의 미래는 암울하다.
우리들같이 자녀들을 외국에서 낳아서 이중국적을 만든 아이들도 결국 다 포함해도 평균 출산률이 0.6 명이다… 솔직히 우리 자녀들이 다 커서 한국에 세금내면서 한국서 살 아이들이 몇이나 될것인지…..거의 없을거다.난 극동의 80년대에 태어났다.. 그래서 내 자녀가 20,30대가 되어 주노동인력이 될 나이면 난 은퇴할 나이다. 20년 후부터 일어날 일이다….
근데 주노동력인구인 아이들의 숫자가 너무너무 적다.
세금을 어찌 걷어서 무슨 돈으로 의료보험을 돌릴건가?? 공무원들 연금은 무슨 돈으로 줄건가 ??
거기다가 지금 지어져있는 집들 아파트들 …전부 공실 생기고 부동산 개폭락 각이다….
국민들이 없어 세금을 못 걷으니 기업들한테 세금 뜯어내려고 할텐데…그러면 기업은 전부 외국으로 나갈거고…일자리는 그렇지 않아도 AI 한테 다 뺏기는데 더더욱 외국으로 뺏길게 뻔함. 그러면 세금 더더욱 못 걷음..
악순환의 시작…
미국이나 캐나다같이 외국인들이 한국으로 이민을 많이 오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위에 거론한 문제들이 심각해 질 수록 한국에서 오히려 미국이나 캐나다 등으로 이민을 더더욱 나올게 뻔하다….한 마디로 이것도 악순환 각이다….대통령이 누가되든간데 20년, 30년후에 우리 자녀들이 젊어서 주노동인력이 되면 일어날 재앙들이다…
팩트폭행. 반박불가.
그러므로 난 시민권 인터뷰 보러간다~
다들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