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잡 오퍼 받고 사인했는데, 공식적으로 합격했다고 보는게 맞나요?
아직 백그라운드 첵이 남았는데, 2주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지금 학교에 노티스를 줘야 하는데, 지금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백그라운드첵이 끝난 후에, 노티스를 주는게 맞나요?
제가 아는한 백그라운드 첵에서 문제 될 건 전혀 없습니다.
학교에만 있다가 처음으로 회사가는거라 잘 몰라서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난해 팬데믹 막 시작햇을때 3월 2일에 오퍼를 줬는데 HR,에서 통보하더군요 오퍼 철회한다고 캐쉬 세이빙 블라블라블라 그래서 3월 10일날 철회하니깐 오퍼 취소되고 전화해서 자기 전 직장 이미 떠났는데 어떻하냐고 하소연 하더라구요. 물론 어쩔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정말 미안했습니다.ㅠㅜ
현재 오퍼는 조건부 오퍼입니다.
벡그라운드 첵에 문제가 생긴다면 취소됩니다.
물론, 그외에도 본인이 취소할 수도 회사에서 취소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그렇습니다.
현 소속 기관의 employment termination 조항을 보세요.
2주 notice 인지 어떤 것인지.
불안감이 있을텐데 모든 결과를 보고 노티스를 줄거라면 그걸 감안해서 출근일을 협의하면 됩니다.
회사마다 다르지만
오퍼 싸인하고 나면
백그라운드 체크하고
마약 등 약물 검사 및 전염병 예방접종 기록 확인 등 메디컬 테스트
회사 policy 동의서 작성
모두 통과되면 입사 날자 정하게 됩니다.
입사날자 정해지면 퇴사시점 정하고 2주 노티스 주면 됩니다.
백그라운드 체크부터 입사까지 대략 2-3 달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