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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몇일전 “잡힐듯 잡힐듯 안잡히는 영주권” 이란 제목으로 글남겼던 사람입니다.답글 달아주신분들의 격려에 힘입어 지난 금요일 infopass 예약하고 오늘 방문하였습죠간단히 후기 올려드려요…저는 뉴져지에 거주기하기에 newark city 로 다녀왔구요..조금 일찍도착하여 날도 덥고해서 근처 커피숍에서 아이스커피 한잔 하고 15분전에입장했습니다. 비행기 타듯이 앞에서 벨트까지 다 풀고 스켄 다하고… 3층으로 가라해서갔습죠… 당연히 조금 기다릴줄 알았는데 사람이 없어 바로 불러서 갔습니다.“지난 12월 i-485 접수했는데 아직까지 아무 notice 를 못 받았으니 확인해줄수 있냐?”했더니 흑인 여자가 영수증, 노동카드 달라해서 주고… 2순위냐 3순위냐 물어서2순위라 하고… 출력해간 예약관련 종이 바코드 스켄하고(제것, 와이프것) 컴퓨터막 두드리더니 너희는 7월 1일 자로 쥬리.. station 으로 접수 됐다… 7월 1일이 너희우선일자라고 말해주더라구요… 쥬리000 라 했는데 못 알아듯겠다… 그게 뭐냐 했더니모든게 끝나고 거기가 final station 이라고 하면서 거기서 승인 혹은 거절 결정하고거기는 홀드하고 있을 이유가 없는곳이기에 30일 안에 뭔가 갈더다라고 들었습니다.그러고는 뭔가 어떻게 돌아가는걸 아니 살짝 기분좋은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ㅎㅎ사실 대부분 다녀오신 분들이 가봐야 기다리란 말 외에 별거 없다 하셔서 그렇게라도하면 뭔가 구석에서 잠자고 있을 제 서류를 들쳐볼까 싶어 자극을 주면 성공이란 생각으로 갔었습니다. 기다리란 말 듣고 와서 상원의원 편지쓰자고 와이프와 계획 세우고갔는데… 의외의 말에 이달 말까지 기다려보기로하고 30일이 지나면 다음달 상/하원의원 찾아가기로 계획 수정했습니다.아~ 정말 잡힐듯 잡힐듯 안잡히는 요놈의 얄미운 영주권 말이지 빨리 손에쥐고싸다귀 한대 올려붙였으면 좋겠네요… ㅎㅎ혹 3편이 나오지 않길 바라지만 상/하원 의원 컨텍하면 또 후기 올릴게요… 정보많으면 많을수록 좋잖아요… 그래도 승인 공유글 올리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