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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여기에 글을 쓰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격려해주시고 조언을 해주신분들께는 감사한 마음을 드리고 다짜고짜 욕만 퍼붓는 일베충들에게는 당하고만 있을수 없어서 글을 적습니다
나중에 시간을 갖고 생각을 해보니 내가 좀 서둘렀고 두서없이 진행을 했던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내년초에 군대문제 때문에 나자신이 좀 급했었구요 그래도 시간이 좀 남았으니 다시 한국에 가서 내년 1월에 일단은 학생비자로 올예정입니다 그래서 추후에 직장을 잡고 미국에 정착 할려합니다
그리고 베충이들아 나는 너희들하고는 다른 클라스의 사람이란다 너희들은 제일높은 사람이라고 맨날 예를 드는게 대학교수니 의사니 그것밖에 모르잖아? 하긴 니들 수준에는 그게전부지?
나는 국회의원이 될거야 지금은 군대때문에 한 10년넘게 미국생활을 해야하는데 너희도 군대가기 싫잖아 인정할건 해 이거는 흔히 니들이 말하는 불법이 아니고 합법이야 그냥 입대연기만 하는거니깐 징징대지좀마
나중에 내밑에서 빌빌길때 발가락때좀 떼 줄께 감사하다고 냄새나 잘 맡아
일단은 유학왔다가 또 니들 강조하는 비자니뭐니 그런거 필요없고 바로 투자 이민으로 바로 영주권 받을께 제빌 징징대지좀마.
나중에 몇년후에 Faang에서 보자 알다시피 나는 리퍼럴 써줄사람이 너무 많아서 쉽게 될거야 이번에 인터뷰 수준과 퀴즈도 몇개 풀어 봤는데 참 수준이한데도 잡 못구하는 것들은 뭐니?
그래도 한순간 내가 잘못갈뻔 했던거는 인정할께 깨우쳐준건 고맙다 이 등쉰들아
아 그리고 나는 일상생활에서는 엄청 예의바르고 행동이 착하고 똑똑한 사람이니까 너희들과는 급이 다른사람이지?
어쨌거나 여기는 다시 안들어오니까 니들끼리 의사니 대학교수 놀이하며 잘지내~
그럼 루저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