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카드회사에서 스타트업으로 옮기려는 중입니다.
오퍼레더전에 상한선으로 오퍼레터를 줄것처럼말하더니 이메일엔 하한선으로 책정하고 보너스사인업은 따로 있지만
이사비용에 대해 말이 없네요. 오천을 더 높여달라고 하면 회사쪽에서 언급한 최대한의 금액으로 다시 되지만
지금 받는 연봉에서는 14% 정도 이미 낮은 연봉이라 이야기해서 어느정도 조정은 해야 할것인데…
오천정도는 이미 다시 높일 거라는 계산에서 낮게 부른것인가 하는 생각이 되어 이것보다 더 높이 불러야 하는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