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드는 2순위 모여보세요

  • #502783
    2순위 184.***.105.51 4670
    2순위 잘 풀리면 1년안에 영주권 받는부러움의 2순위였죠…

     

    처음부터 변호사의 잘못된 PWD때문에  시간을 어이없이 허비하고 나니

    몰아 닥친 PWD대란에 딱 걸려서

    남들 영주권 나오는 시간이 걸려서 PWD받고나니

    PWD대란때 밀려 있던 사람들과 다시 LC대란에서 만나고

    겨우 천신만고 끝에 LC받고 140 485접수하니

    꿈엔들 생각 못했던 2순위 cut off 에걸리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월 중순에 사면 대상자 실시되면 이민국 업무마비되고

    그레즐리 3012홀드는 이런 저런 소리 흘러 나오고….

     

    정말 요즘 잠 한숨도 못자네요…

     

    1.핑거 끝나고 현재 “initial review”인데 acceptance로 바꿔야 그나마 승산이 있을까요?

    2.7월 8월에 전혀 승인이 안날까요?

    3.10월에 과연 새로운 문호가 확 열릴까요?

    4.그레즐리는 버텨줄까요???

     

    같은 고민 가지신 분들 의견이나 이야기 좀 공유해주세요

     

     
    • 동감 74.***.38.194

      7, 8월에도 간간히 승인은 나겠지만…….별로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전 부터 이민국은 이번 행정조치에대한 준비를 해 온것 같습니다. 이번 eb2 cut-off도 그 준비의 일환인거 같고요.
      일단 8월에 사면이 실시되면 이민국 업무가 마비됩니다.
      벌써들 하루라도 빨리 접수하려고 준비하는 것 같고, 수수료도 없으니 자격안되는 사람들도 일단은 마구 신청할것 같고요…
      10월에 문호가 열리든 안 열리든 드리머 서류들 처리때문에 다른 영주권 관련서류들은 사실상 처리하기가 힘들어질것 같습니다.
      그래즐리도 선거가 다가오니 여기저기 눈치가 보이는지, 자기 수정안이 받아드려지면 홀드를 풀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수정안은 자세히는 모르지만 통과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최악의 경우, 드리머 서류들과와 I/C 영주권만 당분간 처리하겠네여, 이민국이….

    • 저역시 71.***.232.232

      저도 비슷한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PWD 대란, LC 대란, LC 오딧까지.. 아직 140/485 접수조차 못했습니다.
      오늘이라도 LC만 승인되면, 접수할 준비는 다 해 놨는데, 아무래도 물건너가는 것 같네요.
      2순위 컷오프, H.R. 3012, Startup Act 2.0, 8월 사면.. 고민이 끝이 없습니다.

    • 저도 209.***.48.68

      저도 마찬가지.
      전 140485 다 5월 초에 넣었는데, 핑거 노티스도 안왔어요.
      누구 날못도 아니고… 그냥 어이 없을뿐.

    • 저도 2순위 74.***.129.16

      다들 비슷한 사정 위로 되시라고 제 케이스도 올립니다.

      2008년 배우자 EB3로 신청하려다가 시간 많이 걸린다고, 그 이전 회사의 다른 사람들이 신청한 경우 1년이 안 걸리고 승인되고 있다는 말에 혹해서 제 케이스로 EB2 신청하기로 하고 준비해서 2009년 5월 LC접수 (회사에서 모집 광고에 150명 이상 신청해 HR 투덜투덜). 승인 밀린다고 뉴스 나오기 시작하더니 2010년 3월 random audit (변호사의 말로는 여섯자리 연봉은 요즘 대부분 audit 나오는 것 같다구 했구요.) 덕분에 오딧 비용 2,000불 더 지급하였구요.

      2011년 3월 LC 승인 나왔습니다. 하도 시간이 걸려 더 진행을 할 것인가 말것인가 고민하다가, 4-5개월 안에 그무렵 승인 나온다는 말에, 6개월 시한 이틀 남기고 9월 140/485 접수. 연말이 되어가자 밀린다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더니 6개월 되기 직전, 2월말 그냥 모든 서류 다시 제출하라는 RFE 받았습니다. 프리미엄 신청할 필요 없다는 변호사 미운 생각 다시했지요. 또 카드 빨리 받아서 뭐하냐는 생각에 게으름 부리다가, 시한 3일 남기고 서류 제출하였더니, 5일만에 140 승인은 받아서 이달 안에는 나올 것이다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또 컷오프 이야기가 나왔네요. 복도 지지리 ㅎㅎㅎ
      주변에 작년 여름에 LC 신청하고, 벌써 받은 친구가 아직 안 나왔냐고 하기에 어제는 그냥 Service Request 한번 하여 보았습니다.

      하루 하루 조급해 하며 확인할 때는 일일이 여삼추 같았는데, 어쩌다 보니 시간은 지나갔네요. 모두들 힘내시고 조금만 기다리시면 좋은 일일 있으실겁니다.

    • 이미 지난일 209.***.184.253

      140 RFE만 안받았거나 프리미엄으로 접수했으면 2달 전 쯤에 이미 결정이 났을텐데…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이제와 후회하면 무엇하리…
      그래도, 마음은 괴롭지만 히트 우승에 기뻐하고 잠은 잘자고있는 1인입니다.

    • 힘내자 96.***.250.175

      저는 다 승인나고 485만 기다리는 중인데 심난하네요. 그런데 time line이 뭔가요 NSC time line이 2012년 4월 30일 이전 서류를 검토중인거 같던데요. 그럼 그전에 접수한 사람은 승인이 날수도 있을까요? 접수한지거의 4개월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acceptance에 머물러 있으니 답답하네요. 변호사한테 질문을 해도 속 시원한 답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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