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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순위 잘 풀리면 1년안에 영주권 받는부러움의 2순위였죠…처음부터 변호사의 잘못된 PWD때문에 시간을 어이없이 허비하고 나니몰아 닥친 PWD대란에 딱 걸려서남들 영주권 나오는 시간이 걸려서 PWD받고나니PWD대란때 밀려 있던 사람들과 다시 LC대란에서 만나고겨우 천신만고 끝에 LC받고 140 485접수하니꿈엔들 생각 못했던 2순위 cut off 에걸리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8월 중순에 사면 대상자 실시되면 이민국 업무마비되고그레즐리 3012홀드는 이런 저런 소리 흘러 나오고….정말 요즘 잠 한숨도 못자네요…1.핑거 끝나고 현재 “initial review”인데 acceptance로 바꿔야 그나마 승산이 있을까요?2.7월 8월에 전혀 승인이 안날까요?3.10월에 과연 새로운 문호가 확 열릴까요?4.그레즐리는 버텨줄까요???같은 고민 가지신 분들 의견이나 이야기 좀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