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자서 눈이 뻑뻑한 아침에.. (eb-3)

  • #475597
    빈자리 99.***.117.16 4483

    이런날이 오는군요.

    어젯밤 늦게 돌아와 이메일을 열었습니다.

    친절한 크리스가 이메일을 했네요.

    너무 좋아 잠을 못잤더니 눈이 몹시 아픈 아침입니다.

    eb-3 텍사스

    변호사 잘못만나 시작부터 내가 졸라서

    거의 모든 과정을 내가먼저 알고 푸쉬해서

    작년 대란때 8월초에 변호사 사무실에 가서 싸인했습니다.

    서류가 지금 제게 없어서 자세한 날짜는 모르겠고…

    I-140은 작년 3월에 먼저신청했고 (노동허가는 2006년 10월에 나왔는데
    변호사가 알려주지 않아서 뒤늦게 신청)

    I-485 따로 작년여름에 신청했습니다.

    11월 24일자로 승인이 났답니다.

    아직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신분들께도

    하루빨리 좋은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 저도 96.***.69.13

      저하고 같으시네요. 변호사가 하는건 없고 다 알아서 이거 해야 하는거 아니냐 일일이 저도 그렇게 했습니다. 날짜도 저하고 비슷하시고..저도 곧 나오겠죠..
      추카 합니다. 행복한 이민 생활 시작하세요..

    • good 71.***.142.18

      pd가 언제 이신지?

    • 빈자리 99.***.117.16

      pd 2003년 11월 입니다.

    • eb3 nsc 76.***.0.6

      축하합니다. 오늘은 푹 주무세요…

    • 하늘한번 70.***.5.34

      눈 아퍼도 좋으시겠네요.
      축하 축하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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