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잘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 너 This topic has [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소녀. Now Editing “잘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 너”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이곳의 장단점이랄까? 아니, 단점이라자. 음......내 봄 이곳 쥔께선 그동안 우후죽순처럼, 둘만 모이면 하나가 생기던 사이트 전성시대 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지역군 너무 좁다. 쪽술 봐도 한계가 있다. 자가발전기로 조횟술 조작하지 않으면 한 글을 1 주일정도 방치해도 조횟순 100 내외밖에 되지 않는다. 것도 댓글달고 또 보고 달고 보고 즉, 조횟수 올라간 건 그 놈 것이 그 놈 것이다. 또 즉, 오는 놈들이래봐야 몇 십명. 이래가지고선 사이트가 성공할 수 없다. 해 우린 전국구. 전국구로 가는 거다. 미국 거주 한인들이 대략 20만명이락하니 그들을 다 잡자. 꾄 주로 봄 부린 사람이 나중엔 꼭 제 꾀에 제가 넘어가게 돼 있는 법. 이곳의 가장 큰 단점이람 전국굴 추구하다 보니 구심점. 이 없다는 거다. 축이 없다 보니 재밌게 어울릴 사람들이 없다는 거다. 정보? 누구누구 말마따나 요즘 이런 곳에서, 요즘 이런 곳에서, 요즘 이런 곳에서, 정볼 얻고자 하는 인 그냥 지구를 떠날 암 말기환자들이 마지막으로 희망을 걸어보며 야매, 야매를 복용해 외려 수명을 단축시키는 꼴일 뿐이고. 그 축이란 건 너나 우리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동네 이야기 랄 수 있겠는데 이곳엔 게 없다는 거다. 즉, 동부의 이러이러한 일들을 즉, 서부의 이러이러한 사람들이 보기엔 달나라 이야긴 거고 또 그 반대는 반대의 달나라 이야긴 거라. 그러다 보니 모두가 다 건성건성한 글과 댓글 뿐이라. 건 바로 공감이 안 되기에 안 정이 가선 거다. 나아가 세계 최초의 세대포위론 을 이곳 쥔이 펼쳐 이대남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말도 안 되는 낚시를 드리우는데 설령 실제로 이곳에 놀러 오는 이대남들이 있다면 건 뉘집 자식인지 거의내어 놓은 자식, 폐인이랄 수 있다. 젊은이들의 놀이공간? 그들의 공간을 우리가 모르듯 그들 또한 이러한 놀이공간을 알 리 없고 알 수 없고 알아서도 안 되고 알고 싶지도 않기에 젊은층을 겨냥한 세대포위론, 해 뭔 직업이니 뭔 유학생이니 백날 사탕발린 낚실 드리워 봐야 아무도 물지 않는 뜬구름 잡기식의 실패한 이론이라겠고. 더 나아가 뉴스 한 줄 없다는 거다. 쩐이 없는 건지 게으른 건지 귀찮은 건지 무튼, 국내든, 해외인 한국이든의 뉴스가 없는 것 또한 구심점 중의 하나가 없는 거라겠다. 해 이럴 땐 맨날 오는 것도 아니고 시기가 시기니만큼 지나친 건 정리를 해야겠지만 그 이한 적당이 모르는 척 눈감아주면서 넷즌들이 물어오는 대선이야기로 밥상을 차릴 수 있게도 해 줘야 된단 생각을 해보게 된다. 왜냠, 10대 무 20대 무 30대 무 40대 나 1명 그리고 너와 너 2명 총 3명 그리고 50대 이상이 다, 60대 이상이 주. 인 이곳에서 사랑방의 군불을 지필 건 것 뿐이리니. 세대포위론이든 전국구든 다 필요없고 요즘은 사이트가 뭘로 신속히 전환해야 살아남는다? 그렇지. 시니어 놀이방. 그동안 우후죽순처럼 생겼었던 사이트들이 거의 몰락이락해도 과언이 아니고 유명무실해진 이윤 뭐다? 그렇지. 에센에스의 창궐. 게 창궐하지 않았을 때나 이런 사이트에 기웃거렸지 에센에스에 손님 다 빼앗긴 들에 덩그러니 남아 있는 건? 시니어들 뿐이라. 해 이 사이트도 시니어 놀이방으로 신속히 전환해야 그나마 시니어들이 지구를 떠날 때까진 간당간당 버틸 수 있을 거란 게 내 생각이다. 솔직히 여기서 안티장로님 (70대) 1, 2년 내에 곧 소천하고 나면 이곳에 누가 남어. 여기도 곧 인구절벽이 온다니까아? 그니 시니어들의 구미에 맞게 쥔도 융통성 좀 발휘해얀단 소랴. 이건 어디까지나 내 개인님 생각이지 대권 여야 후보들이 내게 전화해 이곳에 전해달라는 이야기나 공약이 아니니까 오핸 말어 이? 길지만 끝으로 한마디 하잠, 연봉을 많이 받고 돈이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잘산다. 고 하는 게 아니라 부자다. 그러는 거야. 잘산다는 건 작은 일에 행복해 하고 웃을 때 크게 웃고 가족들과 지인들과 트라블 없이 오손도손 사는 게 잘 사는 거야. 부자니까 잘 산다? 가 아니란 소리지. 널 봄 안타까워서 그래. 네가 얼마나 부잔 진 모르겠는데 그래서 마치 잘 살고 있단 것처럼 광을 내고 싶어하던데, 널 봄 웃음을 잃은 것 같아 안타까워. 입 벌리고 크게 웃어 본 게 언젠 지 모르겠지? 웃자고 쓴 글에 싸우자고 달려드는 널 보니 참으로 안타까워 하는 소리야. 앞으론 좀 웃어. 웃을 땐 좀 크게 웃으라고. 입 벌릴락말락 찢어대면서 쳇, 지이랄하고 있네. 그러지 말고 좀. 그래봐야 누구 손해다? 그래, 바로 너. 웃음, 거 하나만 잃지 않아도 아주 잘 사는 것이니 잘 살기 위해서라도 웃어. 그냥 막 웃어 이?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