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 너

  • #3667309
    칼있으마 73.***.151.16 470

    이곳의 장단점이랄까?
    아니,
    단점이라자.

    음……내 봄 이곳 쥔께선

    그동안 우후죽순처럼,
    둘만 모이면 하나가 생기던

    사이트 전성시대

    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지역군 너무 좁다. 쪽술 봐도 한계가 있다.

    자가발전기로
    조횟술 조작하지 않으면

    한 글을
    1 주일정도 방치해도 조횟순 100 내외밖에 되지 않는다.
    것도 댓글달고 또 보고 달고 보고

    즉, 조횟수 올라간 건 그 놈 것이 그 놈 것이다.
    또 즉, 오는 놈들이래봐야 몇 십명.

    이래가지고선 사이트가 성공할 수 없다.

    해 우린

    전국구.

    전국구로 가는 거다.

    미국 거주 한인들이 대략 20만명이락하니
    그들을 다 잡자.

    꾄 주로 봄
    부린 사람이 나중엔 꼭 제 꾀에 제가 넘어가게 돼 있는 법.

    이곳의 가장 큰 단점이람
    전국굴 추구하다 보니

    구심점.

    이 없다는 거다.

    축이 없다 보니
    재밌게 어울릴 사람들이 없다는 거다.

    정보?

    누구누구 말마따나

    요즘 이런 곳에서,
    요즘 이런 곳에서,
    요즘 이런 곳에서,

    정볼 얻고자 하는 인

    그냥 지구를 떠날 암 말기환자들이
    마지막으로 희망을 걸어보며

    야매,

    야매를 복용해
    외려 수명을 단축시키는 꼴일 뿐이고.

    그 축이란 건

    너나 우리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동네 이야기

    랄 수 있겠는데
    이곳엔 게 없다는 거다.

    즉, 동부의 이러이러한 일들을
    즉, 서부의 이러이러한 사람들이 보기엔

    달나라 이야긴 거고

    또 그 반대는 반대의 달나라 이야긴 거라.

    그러다 보니
    모두가 다 건성건성한 글과 댓글 뿐이라.

    건 바로 공감이 안 되기에
    안 정이 가선 거다.

    나아가

    세계 최초의

    세대포위론

    을 이곳 쥔이 펼쳐
    이대남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말도 안 되는

    낚시를 드리우는데

    설령 실제로 이곳에 놀러 오는 이대남들이 있다면
    건 뉘집 자식인지
    거의내어 놓은 자식, 폐인이랄 수 있다.

    젊은이들의 놀이공간?

    그들의 공간을 우리가 모르듯
    그들 또한 이러한 놀이공간을
    알 리 없고
    알 수 없고
    알아서도 안 되고
    알고 싶지도 않기에

    젊은층을 겨냥한 세대포위론,
    해 뭔 직업이니 뭔 유학생이니
    백날 사탕발린 낚실 드리워 봐야
    아무도 물지 않는
    뜬구름 잡기식의 실패한 이론이라겠고.

    더 나아가

    뉴스 한 줄 없다는 거다.

    쩐이 없는 건지
    게으른 건지
    귀찮은 건지

    무튼,
    국내든, 해외인 한국이든의 뉴스가 없는 것 또한
    구심점 중의 하나가 없는 거라겠다.

    해 이럴 땐
    맨날 오는 것도 아니고
    시기가 시기니만큼

    지나친 건 정리를 해야겠지만

    그 이한
    적당이 모르는 척 눈감아주면서

    넷즌들이 물어오는 대선이야기로
    밥상을 차릴 수 있게도 해 줘야 된단 생각을 해보게 된다.

    왜냠,

    10대 무
    20대 무
    30대 무

    40대 나 1명 그리고 너와 너 2명 총 3명

    그리고
    50대 이상이 다,

    60대 이상이 주.

    인 이곳에서

    사랑방의 군불을 지필 건 것 뿐이리니.

    세대포위론이든
    전국구든 다 필요없고

    요즘은 사이트가 뭘로 신속히 전환해야 살아남는다?

    그렇지.

    시니어 놀이방.

    그동안 우후죽순처럼 생겼었던 사이트들이
    거의 몰락이락해도 과언이 아니고
    유명무실해진 이윤 뭐다?

    그렇지. 에센에스의 창궐.

    게 창궐하지 않았을 때나 이런 사이트에 기웃거렸지

    에센에스에 손님 다 빼앗긴 들에
    덩그러니 남아 있는 건?

    시니어들 뿐이라.

    해 이 사이트도

    시니어 놀이방으로 신속히 전환해야

    그나마
    시니어들이 지구를 떠날 때까진
    간당간당 버틸 수 있을 거란 게 내 생각이다.

    솔직히 여기서

    안티장로님 (70대)

    1, 2년 내에 곧 소천하고 나면 이곳에 누가 남어.

    여기도 곧 인구절벽이 온다니까아?

    그니
    시니어들의 구미에 맞게
    쥔도 융통성 좀 발휘해얀단 소랴.

    이건 어디까지나 내 개인님 생각이지

    대권 여야 후보들이
    내게 전화해 이곳에 전해달라는 이야기나 공약이 아니니까 오핸 말어 이?

    길지만 끝으로 한마디 하잠,

    연봉을 많이 받고 돈이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잘산다.

    고 하는 게 아니라

    부자다.

    그러는 거야.

    잘산다는 건

    작은 일에 행복해 하고
    웃을 때 크게 웃고
    가족들과 지인들과 트라블 없이 오손도손 사는 게

    잘 사는 거야.

    부자니까 잘 산다? 가 아니란 소리지.

    널 봄 안타까워서 그래.

    네가 얼마나 부잔 진 모르겠는데
    그래서 마치

    잘 살고 있단 것처럼

    광을 내고 싶어하던데,

    널 봄

    웃음을 잃은 것 같아 안타까워.

    입 벌리고 크게 웃어 본 게 언젠 지 모르겠지?

    웃자고 쓴 글에
    싸우자고 달려드는 널 보니
    참으로 안타까워 하는 소리야.

    앞으론 좀 웃어. 웃을 땐 좀 크게 웃으라고.

    입 벌릴락말락 찢어대면서

    쳇, 지이랄하고 있네.

    그러지 말고 좀.

    그래봐야 누구 손해다?

    그래, 바로 너.

    웃음,
    거 하나만 잃지 않아도 아주 잘 사는 것이니

    잘 살기 위해서라도

    웃어. 그냥 막 웃어 이?

    옥퀘이?~~~

    • AAA 71.***.181.1

      대깨문들은 왜 제정신이 아니냐?

    • 불가사의하네 116.***.13.32

      이런 주제도 뭔지 내용도 뭔지 모르겠는 장문의 쓸데 없는 글은 왜올리는걸까? 다른 사람이 댓글 단거에는 feedback 하나 없고.. 마치 똥 쌌으니 난 끝났다 하고 안치우고 가버리는 똥개마냥..
      설마 자신이 보기엔 자신이 글을 잘 쓰는 것처럼 보이나? 전혀 논리도 이상하고 맞춤법도 종종 파괴되고..공해가 따로 없구만..

    • 지나가다 71.***.59.50

      정신병이 낳은 괴물이죠. 인간공해 스스로 인증하네요 ㅋㅋㅋ 칼있으마.. 진짜 정신승리 자폐증의 끝판왕

    • 174.***.75.138

      본명 맨손이죠

    • 소녀 68.***.159.86

      미국에서
      친구들하고
      새장에서
      끼리끼리 놀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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