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잘 못 들어온 며느리때문에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이런. Now Editing “잘 못 들어온 며느리때문에”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이수만이니 양현석이니 박진영이니 유희열 이니...... 연예인 지망생들, 어린 아이들의 등 골. 을 빼먹고 사는 대한민국 대표 흡골귀 들이라고 난 규정한다. 북두칠성이 하늘을 막고 밤새 마대에 은하수를 퍼담던 하늘에 꼬끼오~~~ 닭울음 소리가 당도함과 동시에 하늘 깊숙한 곳으로 숨어버리는 북두칠성처럼 바람처럼 사라진 양현석이니 이수만이니의 흡골귀들도 있지만, 시대가 변해선지 요즘 귀신들은 대낮에 더 활동을 활발하게 한다. 그 낮귀신 중 한 마리가 바로 유희열. . . . . . 유재석이 국민엠씨가 된 건 그의 재능보다도 모양새 가 큰 몫을 하지 않았나 싶다. 착하고 선하고 순진하고 악의 없어 보이는 얼굴의 모양새. 그런 모양새에 시청자들의 마음은 부담없이 친구처럼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기에서라 본단 소리다. 너무 잘 생겨도 너무 못 생겨도 너무 승질 드럽게 생겨도 안 된단 소리기도 하고. 그 중에서 내가 인기가 없는 건 너무 잘 생겨도. 가 내게의 해당사항이라겠다. 무튼, 귀신은 다 무서운 존재로만 여기는 통에 천사라는 귀신 또한 무서워하는데 착각과 오해였구나. 착한 귀신도 있었구나. 라며 좋아하게 된 귀신이 있었는데 그 귀신이 바로 유희열. 그의 모양새가 유재석과 흡사했기 때문였었다. 해 위에서 열거한 흡골귀들 중 가장 인기 있는 귀신였던 그가 인간의 탈을 쓴 귀신였단 소식에 아연질색. 놀라 자빠질 뻔 했다. 아니, 자빠졌다. 그 모양새로 잔잔한 음악을 만들어 국민께 선사하는 모습이 똑 착한 천사같아서였는데 그래서 그의 음악을 좋아했었는데 표절. 표절였다니. 표절로 착한 뮤지션 노릇을 했다니. 글 보면서 세상에 착한 귀신은 없구날 깨달았고 귀신은 안 믿기로 했었는데 워낙 글 좋아해서도 그렇지만 더 이상 글 안 미워하고 안 싫어하고 그냥 착한귀신으로 기억하기로 한 건 그가 표절 을 깨끗이 인정하고 공개사괄 하고 모든 진행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하고 초야에 묻혀 자숙하며 살어리랏다락했단 거다. 그럼 된 거다. 웃는 얼굴에 안 침 뱉듯 인정하고 사과하는데야 받아줘야지, 안 받아 줘서 뭐하게. 그가 다시 안 표절의 음악을 들고 세상에 나올 날을 기대해 보다가 쓰바, 괜히 뿔따구가 나는 게, 누구더라? 그 색휘가 한다는 소리가 "내가 교수 20 년 해 봐서 아는데 4, 50퍼 표절 4, 50퍼 표절 4, 50퍼 표절 은 그냥 통과시켜 주는 게 대학의 통상적인 관례다." 내 교수들 여러색휘 들을 알고 있는데 이런 상 여러색휘는 첨이다. 그래서 그 색휘 왈, 걸로 기죽지 마시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면상을 디밀고 활동 왕성하게 하시란다. 국민표절유지버스티 나온 여자더러. 인정하고 반성하고 자숙하겠다면 웃는 얼굴에 안 침 뱉듯 인정하고 사과하는데야 받아줘야지, 안 받아 줘서 뭐하게. 그런데도 걸 못 하겠다고 그 쉬우면서도 아름다운 걸 못 하고 뻔뻔하게 버티고 있으니 아, 어찌 우리나라는 딴따라 흡골귀인 유희열 의 반의 반의 반의 그 반의 반의 반 만도 못 한 며느리 를 들였을까. 집안 망하는 거 순식간인데....,..~~~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