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잘못된 치아 있으면 꼭 빼라…. This topic has [3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pour. Now Editing “잘못된 치아 있으면 꼭 빼라….”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댓글 보니, 참... 이러니, 너희는 집 하나 현찰로 못사고, 빌빌 대는 거다…. 나는 이미 10년 전 끝난 문제…😄 =================================== 감염된 치아 달고 있는게, 생각보다 무척 위험한 행동임.... 스트렙토 뮤탄스 박테리아가 생각보다 지독한 박테리아.... 발치후 첫날, 둘로 갈라진 충치에서 얼마나 악취가 심한지 깜짝 놀랏음.... Ziploc bag 을 뚫고 나오는 악취.... 이런 것을 내 얼굴에 달고 있었다니.... 그런데, 한 2일 지나니까 냄새가 싹 사라졌음.... 충치가 죽으면서, 그 안의 박테리아도 다 죽은 모양..... 그런데, 충치를 뽑아낸 잇몸 자리가 문제인데, 여전히 가끔 독특한 악취가 남.. 조사해 보니, 이게 4주까지 간다는 말도 있고.... 첫날에는 여기서 엄청난 악취가 나더니, 지금 항생제를 매일 먹고, 마늘, 양파 등 천연 항생제 폭격을 하는데, 없어지지는 않는다.... 나아지기는 하는데.... 결국 살을 52킬로까지 빼볼까 생각 중임.... 현제 172cm에 58킬로인데, 단식을 하면 몸이 감염부위를 잡아먹는다는 말도 있고.... 그런데, 항생제가 개발되기 전에는 치아 감염으로 죽는 사람이 40%까지 되었다고 함.... 요즘도 응급실 오거나, 사망하는 사람이 이 균이 뇌에 도달한 경우.... 참고로, 충치 빼는데 마취제 3방 이상 맞으면 아무 느낌도 없고.... 감염된 치아는 상대적으로 쉽게 빠짐.... 아주 쉽지는 않앗지만, 정상 치아에 비해 몇배 는 쉽게.... 신경치료 후 욱신거리는 느낌이 있거나, 잇몸이 볼록 튀어나는 사람은 그냥 발치 하기 바람.... 임플란트를 하건 뭐건은 나중 문제이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