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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카드를 지난달에 받았는데..3일뒤에야 생일이 잘못나온걸 알게되서 담당 변호사에게 갔더니..직원이 실수한것 같다고하면서 다시 신청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i 90을 신청을 했습니다…비용은 변호사에서 알아서 한다고 하더라구요….당연한말씀이지만..그래두 걱정되서 당장 한국에 나갈일이 생기면 어쩌냐 했떠니….여권에 스탬핑을 받아준다고하더라구요…그래서 2주뒤 오늘이네요. 스템핑 받았다며 여권을 찾으러 오라고 이멜이 와서 오늘 갔다고 했떠니..오후에 오라고 하더라구요..근무 끝나고 변호사 사무실에 갔더랬습니다…..담당변호사가 잠깐 기다리라고해놓고 기다리는데…변호사 사무실 대기하는 곳에서 30분뒤에야 나타나서여권이 어디 있는지 못찾겠다면서 담에 오라는것이었습니다..열이 받아서 무슨소리냐..오늘 오라고해서 왔는데.게다가 30분 기다렸는데….화가 나서 그렇게 말했떠니..영주권 나왔잖냐…그럼 된거아니냐면서…잔금을 왜 안갚냐면서 버럭 화를 내더라구요…청구서 받은지 벌써 한달되가는데..왜 안갚냐고..내가 어이없어서..할말이 없더라구요…안그래두 여권에 스탬핑까지 받아줘서 고마워서 갚을라고 했던 맘이 쏵…..서로 소리지르다가 그냥 나와버렸습니다…변호사 사무실 빌딩 복도까지 서로 언성을 높이면서…ㅜㅜ 암튼…못된 변호사…..실수를 직원 핑계로 몇만불 손해봤다고 말을 하는…책임의식이 없는 그 변호사..다신 주위분들에겐 권하지 않을겁니다….너무 화가나서 이렇게나마 속풀이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