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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새집을 지어 이사를 가려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지난번에 뒷마당에 잔디를 깔기위에 업체하고 $1600에
하기로 계약을 하고 공사를 맡겼는데요.
이번에보니 $200정도를 더 청구하더군요.
깔다보니 모자라서 잔디펠럿을 더 썼다는게 이유인데요…
제가 이런일이 처음이라서 질문드립니다.
이런경우가 자주있는 일인가요? 보통 청구금액보다 돈이 많이 청구될때는
주인의 동의를 구했어야 하는것이 맞는게 아닌가 싶은데요…이걸 따지고 싶은 제가 비정상인지 어떤지 모르겠군요. 혹시 저같은 경험을 하신분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