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와 같은 분 계신가요?
아무리 마음을 비우고 지내려고 해도 잘 안되네요.
작년 5월 아틀란타 필드 오피스에서 인터뷰봤고 구두로만 승인받았어요. 그런데 결국 해를 넘겨서 올초 네브라스카로 이관됐고 그 이후로 아직까지 무소식입니다.
상원의원 통해서 받은 답은 백그라운드 체크 중이라고 하는데 정말 진정한 이유를 알고 싶어요.인터뷰후 이관되는 건 다시 서류를 리뷰하기 위해서인가요? 백그라운드 체크라고 하면 무엇인가요? 인포패스에서 문의했을땐 백그라운드 체크가 완료되었다고 했거든요.
2017년 3월 485접수했는데 이제 펜딩이 2년 6개월 되어가요. 기다려야 하는건 알지만 저의 여러상황이 어지럽고 힘들다보니 좀 희망적인 이야기 듣고 싶어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