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혹은 올해초만해도 집사야 된다고 하던 사람들..

  • #3468721
    미국 173.***.165.17 3130

    집은 사고 싶을때 사면 되는거라고
    자기가 살거라면 집 시세가 비싸던 싸던 상관없다고 하던 사람들 참 많았는데……
    지금도 작년에 샀어야 된다는 소리 할수 있나?

    이제는 지금이야말로 사야할때라고 하겠지…..
    집값도 떨어지고 있고, 모기지 이율도 낮다고 ㅋㅋㅋㅋㅋ

    다들 리얼터였으면 몰라도..ㅎㅎㅎ

    • 인생선배 96.***.40.95

      모기지 지불 유예 끝나고 경기 회복 3월초 전고점이전 귀환 불가한 상황…..3-4천만 실직자들 돌아갈 일자리 없어지고, 언택트로 전환된 수많은 임시직 마저 없어지면 모기지 내면서 자가주택 유지가 가능할지..부동산 상상도 안되는 상황올듯..

    • seattle 205.***.233.178

      틀린말이 아닌데? 집은 살수있을때 사야되는겁니다. 집값 주식등 마켓을 어떻게 타이밍을 맞춥니까?

      작년에 산 사람도 만족하고 사는 사람도 많고, 후회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집을 사든 안사든 경제적으로 자기의 생활비 6개월치는 비상금으로 항상 가지고 있어야됩니다.

    • 1234 73.***.230.51

      근데 우리 지역은 매물도 잘올라오고 잘팔리기도하고… 질로우 레드핀보고 있으면 코로나가 없는거 같아요.

    • CJW 73.***.59.193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으로 단타하실 생각 아니시면, 필요할 때 사세요.

    • ㅁㅁ 68.***.37.55

      코로나 사태 이후 렌더측에서도 모기지 론 심사기준을 강화했다고 합니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00513/1310634

      대량 실직 및 장기불황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무리하지 마세요.

    • 99.***.251.199

      원래 이런일 있으면 애매한 중산충은 뼈짜지게 일하고 돈모아 집샀다가 짤리고 집빼앗기고, 집값폭락하면 부자들이 케쉬로 헐값에 다 사들여서 장사하는 겁니다. 특히 미국처럼 서민보호정책이 전혀 없는 나라는 자본주의에 병패를 가장 적날하게 경험하게 되죠. 현제도 미국에 부에 90프로를 탑 1프로가 독식하고 있는데, 만약에 공항한번 더오면 진짜 미국에 중산층은 없습니다. 하층민들은 그나마 남은 돈은 총사야죠. 영화에서 본 로보캅을 보게될듯.

    • Random 174.***.75.28

      시간이 지나고 결과를 알면서 하는 이런 지적질은 다 쓸데없는 짓. 자기가 살 집은 필요할때 사라는 말은 여전히 맞는 말입니다. 그말에 반박하고 싶었으면 작년에 반박했어야지…지금에 와서 이런말하는 것은 참 비겁한 짓이죠.
      3년전, 5년전, 10년전에 집은 필요할 때 사라는 말을 실천한 사람들은 지금 수만, 수십만불 벌었습니다.

    • …. 97.***.113.249

      넌 주식 절대하지마라….. 타이밍 찾다가 임종 앞둘듯…..

    • So 166.***.165.114

      그래서 언제 집사라는 거야?
      돈있고 사고 싶을 때 사면 되잖아?!
      사고 싶을때 사라는 말이 능력도 안되고 상황도 안되는데 빚 엄청 져서 집사라는 말 아니잖아?!

    • 야~ 166.***.244.48

      누가 거지한테 집사라고 했냐?
      별 걸 다 시비거네.
      돈있은데 사기 싫으면 사지마!!!
      돈없어서 못사면 찌그러져 있어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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