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에 집을 샀었어요

  • #3614155
    십년감수 45.***.22.78 2714

    코로나 터지기 직전 2월에 애들은 커가고 렌트내는게 돈이 너무 아깝고 이사다니는것도 지겨워서 여기저기 돈끌어모어 집샀는데. .진짜 신의 한수였네요. .
    거의 작년집살때 보다 20프로 가까이 올랐어요. .그때 주변에서 이 상황에서 무슨집이냐고 다들 그랬었는데. .그말듣고 안샀으면 완전 후회할뻔했네요. ㄷㄷ이젠 그 돈으로는 살집이 없는듯. .집은 그냥 내가 필요하면 사는게 답인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

    • ㅎㅎㅎ 76.***.20.223

      잘샀네요

    • 1234 73.***.230.51

      나두.. 25% 올랐어.. 다들 부러워해…

    • 그냥지나가다 68.***.28.171

      약간 정신이 이상하신거같네용..

    • 빠지면 73.***.6.177

      5년 후에 -20% 찍고 있으면 어쩌려고..
      10년 후에 -30% 찍고 있으면 어쩌려고..

      5년 후에 +5%찍고 있으면 억울하실까..
      5년 후에 +10%찍고 있으면 억울하실까..

      집은 거주의 목적이 최우선..

    • 카즈야 172.***.147.234

      낚시글에 걸리지 마세요
      님들 ㅎㅎㅎ

    • 1111 12.***.216.66

      별로요ㅋㅋㅋㅋㅋ 어차피 투자용 목적이 아니고서야 주거용 목적이라면 집갑이야 언제든지 오르고 떨어지는건데 별 상관 없지 않나 싶은데요

    • 집이라는 것이.. 12.***.177.210

      본인이 사는 집 말고 투자 목적으로 다른 집이 있거나 그게 여러채인 경우는 매우 좋은 얘기가 되지만
      본인이 사는 집은 올라봐야 다른 곳으로 옮겨도 같이 올라 있기 때문에 사실 별 의미는 없어요.

      • abc 24.***.38.152

        어떻게 의미가 없나요? 무주택자들은 그 오른 값때문에 집사는게 몇년 딜레이 될 수도 있는건데.

    • 72.***.96.112

      그래도 잘산건 잘산거죠. 불과 1년후에 같은 집을 20프로를 더 주고 산다고 생각해 보셔요. 지금 집사는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엄청 배아픕니다.

    • erh 183.***.145.235

      동의를 하건 반대를 하건
      이런 글은 영자가 삭제했어야 했다.

      영양까하나 없고 무의미한 글도 클릭을 위해 분란만을 조성하는 영자의 후진 마인드가 문제다.

    • 미국노땅어른 72.***.224.187

      2222 너 말에 나도 격하게 동감한다

      원글 닌 니 자랑질 하는기가? 일기장에서나 쓰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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