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집산사람이 위너네요

  • #3608693
    We 73.***.152.171 1983

    보잘거 없는 작은집이라도 작년에 캘리쪽 집 살려다 말았는데.

    6개월 만에 10만불 올랐네요.

    작년도 집값미쳤다하는데. 결국 작년에 집사신 사람들이.

    위너네요.

    • 뭘 그리 172.***.104.31

      작년 뿐만이 아니고
      집값은 뭐 원래 항상 꾸준히 올랐엇어요..

    • 위너는 174.***.212.229

      자의건 타의건 올해초에 집 팔아제낀 사람임

    • 1111 12.***.216.66

      위너는 그 가격 주고 판 사람이죠 산 사람이 아니고

      • 띠용 132.***.13.137

        아니죠. 집 팔고 또 사야되는데 무슨 위너… 집값은 계속 오를겁니다.

    • 67.***.250.122

      여기서 집 언제 사는게 좋냐는 질문을 종종보는데 정말 답이 없는 질문이라고 봅니다.

      여기 이야기데로 필요하고 마음에 드는집있으면 그때 사는게 답입니다.

    • . 136.***.0.36

      미국 집값은 2011년부터 10년째 오르고있어요

    • 72.***.96.112

      가정 루저는 펜데믹에 집값 폭락한다고 낮은 가격으로 팔아치우고 세 들어간 사람들. 1년만에 다시 집사려고 하니까 너무 올라서 다시 집을 살 수가 없슴.

      • aaaaa 68.***.37.55

        루저 그룹 2는
        집 체크도 제대로 안하고 남들 사니까 예산초과 또는 불필요한 경우인데도 패닉 바잉으로 샀다가 (1) 너무 높은 보수 비용, (2) 높은 모기지 (3) 너무 사이즈 작은거나 큰 거 산 거 등등 처치곤란으로 후회하는 경우 있다합니다.

        • 화이팅 70.***.124.52

          루저 그룹3은 집값이 언제 떨어질까 그것만 기대하면서 10년째 렌트만 살고 있는 사람들. 렌트비도 무진장 올라서 후회하면서도 티내기 싫어하는 사람들. 그게 나야 ㅠㅠ

    • 172.***.44.255

      2010년에 집사신분들이 위너네요.

    • ㅂㅂ 24.***.90.51

      집값이야 계속 오르는건데뭘..ㅡ.ㅡ;
      나도 두달전에 신축으로 짓고있는 타운하우스 단지에서 집샀는데 이번에 릴리즈하는 똑같은 플랜이 그때비해 벌써 4만불오름..어차피 대세로는 계속 오를듯

    • Bㅎㅎ 174.***.51.207

      집값은 오늘이 제일 쌉니다.

    • 이민자 76.***.92.219

      서울은 못따라 가겠지만 좋은 지역을 고르면 많이 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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