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이런 경우가 있는지… 올해 아이도 태어나고 안그래도 $이 귀한데 집 8000불말고도 10원도 아직 안 돌아오니 미티겠습니다.
2월초에 파일링 (와이프 TaxID함께) 하고 2주후 와이프 TaxID가 와서 금방 오겠구나했는데 3월말에 집계약 서류를 보내라는 메일이 와서 잘 복사해서 보내줬는데 4/15이 되어도 $이 입금이 안 되서 전화하니깐 흑인여자가 너 집주소 뭐냐 더니 주소가 잘 못 되었다는 겁니다. 자기들은 내 작년 아파트 주소를 가지고 있다고… 아니 그게 말이 되나요. 추가서류도 보내라고 편지를 보내고는 뭔 헛소리인지… 아무튼, 주소고쳤으니 3주후에 우편이 올꺼랍니다. 난 Check를 바라는데 –;
이런 경우도 있나요? 이 자슥들이 돈 때먹는거 아닐까요? 제 올해 보나스보다 많은 금액인데 목빠집니다. ㅜㅠ
아시는분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