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제 합시다…

  • #103112
    오뚜기 99.***.223.177 2630

    최근 이 게시판이 토론보다 이제는 타인에 대한 인신공격화되어 가는 것 같아 아쉽네요.

    물론 저도 자신의 가치와 신념에 반한다 하여 좌파 및 북한 인터넷 부대원?으로

    싸잡아 매도하는 두사람에게 악의성댓글을 썼던 사람으로 이렇게 말할 자격은 없지만,

    서로의 감정이 격하여 논리에 의한 논쟁보다는 점점 게시판이 욕설이 난무해지는게

    도를 넘는 거 같아 저 또한 반성하며 이쯤에서 자정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맘입니다.

    어찌보면 다들 조국에 대한 애정과

    우리의 오래된 아픈 역사의 피로감에 대한 짜증이 아니겠습니까?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논쟁자체를 폄하하고 외면하는 이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만, 최근의 글들은 소모적 언쟁에 지나지않아 보입니다.

    이제 서로 무조건적인 비방과 욕설들은 자제들 하시고,

    근거없는 매도와 비방에는 무플로서 대응하시는게 현명한 처사가 아닐까 합니다.

    악플러들은 그 밑에 댓글들을 먹으며 자란다하지 않습니까.

    그들에게 무서운 건,

    따듯한 욕설보다

    어른들의 무관심입니다….

    • 오마이 24.***.147.135

      따뜻한 욕도 했다가 무관심도 했다가, 좀 갖고 놀아야돼요. 그 두놈은. 여기가 남북의창도 아니고 허구헌날 김정일 북한 얘기, 졸라 지겨워요. 사는 데 주소 앎, 가서 똥 한바지나 확 뿌리고 오고 싶네여.

    • tracer 98.***.201.121

      오마이님/
      갖고 노시는 것은 자유지만(아마도 즐기시나 봅니다), 욕설하시면서 노는 것을 눈쌀 찌푸리며 옆에서 지켜봐야 하는 다른 사람들도 생각해서 자제 좀 하자는 것이 원글님의 말씀인 것 같습니다.

      • ??? 87.***.215.227

        그럼 저 AAA , 북진통일 저 두 쉐키들이 혼자 노는건 보기 좋다는 말씀임???

    • 나나미 80.***.247.150

      논리적 주장과 설득이 아니라 우선 상대방을 매도하고 말초적인 속어로 군중을 선동해서 구경꾼을 누가 더 많이 선동하냐, 또 선동되어 전염된 구경꾼이 똑같은 공격성, 말초적인 슬로건으로 또 얼마나 기아급수적으로 새끼를 치는지…결국 좀비들 머릿수로 해결보자는 낚시질.

    • 62.***.236.96

      AAA랑 북진이 저 두색히가 자제한다면 저도 자제하겠음.
      그러나 과연 저 두색히들이 이글 보고 자제할거라 생각하십니까?

      이 사태의 책임은 분명 저 두색히 들에게 있음.

      그러니 이쪽이나 저쪽이나 다 똑같다는 식의 어줍잖은 양비론은 사양하겠음.

      난 분명히 저쪽이 자제하면 나도 자제할 용의가 있다고 했음.

      이제 저 두색히들 답을 들을 차례…

      과연 결과는????

      • 오마이 69.***.227.15

        동감. 뭐 금가루 발랐다고, 저 두년들 욕하는데, 난 그냥 양반자세에여?? 맨날 욕지랄 떨고,북한, 개정일 얘기 하는거 보는거 지쳤음. 졸라 맞아 마땅하나 손대지 못하면 욕이라도 해야져.

    • 62.***.236.96

      보셨죠? 전 자제할 용의가 있다 했는대 저 꼴통 우빨 두색히들이 이글 생깠습니다.

      저 두색히들이 님의 제의를 거부했으므로,
      다음을 분명히 해두겠습니다.

      이 사태 시작의 책임은 저 두색히 한테 있고
      이제 추가해서
      이 사태가 끝나지 않는 책임도 저 두 떠라이 색히들 한태 있다는걸 여기 밝혀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