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 자유 막말 172.***.6.190

      이건 좀 도가 지나친듯

    • 자유 막말 172.***.6.190

      말 말고 일!

    • 정체 166.***.125.48

      자유당은 보수가 아니라,, 남북분단이라는 민족의 비극의 틈바구니에서 특정지역주의 다수결 기득권을 탐닉하고 있는 패거리 이익집단이다. 그들의 절대명제는 그저 기득권 고수를 위한 반통일 주장이다. 북한과의 끊임 없는 갈등 유발로 국민의 이익인 통일저지 즉, 민족의 이익을 팔아 자신들 지역주의 유지. 그것 뿐이다. 도그베이비들..

    • 유학 174.***.29.146

      정말 궁금한거 2개 있는데요.

      1. 광주 비극적인 일 참 안타까운데요. 왜 북한군 개입 가능성이 있다 하면 죽일듯이 달려드는거에요?

      2. 왜 518은 이렇게 시끌벅적 기억되는데, 한 천만배나 끔찍한 625는 나몰라라 하는거에요?

      • alog 131.***.147.144

        @유학
        단순히 고통의 크기를 비교한다면 625가 훨씬 끔찍하다는 데에는 동의합니다만, 전쟁의 참상과 독재자의 자국민 학살이라는 다른 성격의 비극이기에 단순히 사망자 수를 비교해서 518은 별거 아니다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518이 자꾸 논란이 되는 이유는 이미 어느 정도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합의된 역사적 진실이 있는데, 그것을 소수 집단이 적합한 근거 없이 자꾸 변경하려고 하니까 반작용이 큰 것 같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어떤 단체나 국회의원이 자기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625가 남측/미군이 먼저 침공한 거라고 주장한다면 죽일듯이 달려들지 않을까요? 그런 측면에서 625는 비극이지만, 그에 대한 역사적 해석에 대해서 별 논란이 없습니다. 다들 비극임을 인정하고 기념일에는 같이 추모합니다.

        518도 사회적 합의대로 추모하고 그렇게 넘어가면 625처럼 기념일에 행사하는 정도로 넘어갈 일인데, 제가 보기엔 순전히 정치적 목적으로, 카더라식 근거없는 주장들로 자꾸 딴지를 거니까 계속 논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과거의 사건이라는 게 불명확한 부분도 있을 것이고, 새로운 증거가 발견되면 합의도 바뀔 수 있는 것이지만, 최근의 상황을 봤을 때는, 오히려 현재의 사회적 합의가 틀리지 않다는 증거들이 더 많아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치적’ 딴지는 ‘정치적’ 반작용을 부르는것이 당연해 보입니다.

      • 미국 173.***.165.17

        625랑 518 이랑 많이 다르죠

        518은 자국민을 지켜야! 하는 군인, 경찰을 동원해 죄없는 자국민들을 학살!한 사건입니다.
        625는 이념차이로 인한 전쟁이고.

    • 신도 174.***.9.163

      586 바지사장 문재인이를 아직도 추종하면 그건 광신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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