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자연으로 돌아가라 This topic has [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brad. Now Editing “자연으로 돌아가라”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루손 이르길 "자연으로 돌아가라" 라자, 인간은 본디 하람 또 졸라 안 하고 일단 개기고 보는 게 잘 하는 건 줄 알고 냥 뭐니뭐니가 몸에 좋니마니 가려감서 먹고 마시고 흡입하고 냥 어떻게 해서라도 냥 자연으로 안 돌아 가려고 냥 발버둥을 치잖아. 선생님들도 그러셨어. 자연을 사랑하라. 그 결과 환경파괴니 환경오염이니 자연경관훼손이니 생태계 파손이니 뭐니뭐니 뭐가 또 있니? 자연으로 돌아갈 꿈도 꾸지마라 자연을 훼손하라. 그랬음 지금 지구엔 인구가 별보다 많아지진 않았을 거고 멸종위기, 멸종위기의 동식물은 없을 거고 멸종위기란 말 자체가 없었을 거다. 걸 봄 참 교육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된다. 무튼, 칼님께옵선 자연을 사랑하시나요? 여쭤오면, 글쎄, 사랑까진 아니고 좋아, 좋아했던것 같아. 영숙이니 경숙이니 현숙이니 숙 자 돌림 지지배들도 그랬고 영자니 경자니 현자니 명자니 자 자 돌림 지지배들도 그랬고 면상에 칼집 낸 춰자들을 한 번도 안 사귀었으니 자연을 좋아하는 게 맞는 것 같아. 또 무튼, 사랑이 아니고 좋아만 하면서도 "멸종위기 물고기 복원성공" 이런 뉴슬 봄 눈에 불꽃이 튀면서 막 관심이 마악 가. 엊그제도 이게 보이더라고. "토종 민물고기 중 가장 큰 어종으로 종어가 있습니다. 조선시대에 수라상에 올랐을 만큼 맛이 뛰어난데요. 1970년 이후 자취를 감춰 멸종된 줄 알았는데, 최근 부여군에서 양식에 성공했습니다. 금강과 한강, 임진강 등에서 서식했으나 금강 하굿둑이 막히는 등 서식지 파괴와 남획 등으로 1970년대 이후 멸종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하략. [출처] 엠비씨 뉴스. . . . . . 반전이람 좀 그렇고. 기분 더러워지는데 하략 을 복원하면 이래. "하지만 가까스로 복원에 성공해 양식도 가능해지면서 종어를 이용한 음식도 개발됐습니다. 종어를 이용한 음식도 개발됐습니다. 종어를 이용한 음식도 개발됐습니다. 종어를 이용한 음식도 개발됐습니다. 종어를 이용한 음식도 개발됐습니다. [박아무개/'종어' 요리 시식회 참가자] "음식도 처음 접해보고요, 의외로 민물고기라는 생각이 안 들고 담백한 맛이 있었습니다. 비린내도 안 나고요." 아 진짜. 왜들 이렇게 처먹는 데 관심이 그리 많냐들. 멸종위기 물고길 되살려 금강이니 나일강이니에 좀 방생해서 멸종 안 되게 함 좀 좋아? 종어를 이용한 음식도 개발하고 담백한 맛도 나고 비린내도 안 난다고? 에라이, 지금 당장 꽥, 자연으로 돌아가셔라이 색휘들아. 왜 그렇게들 잔인하냐 인간들이 그래. . . . . . 재밌냐? 재밌어? 꼬솨? 어떤 여자가 어떤 정치하는 곳에 참여해서 누군갈 돕겠다고 한 모양야. 그럼 그런가 보다 하고 자연, 자연스럽게 봐 주면 안 되냐? 파괴하고 파손하고 훼손하고 오염시켜서 멸종 시켜버리면 네 속이 재밌냐? 재밌어? 꼬솨? 왜 그렇게 사람들이 잔인하냐. 동물도 아니고 식물도 아니고 사람이다 사람, 사람이라고. 남의 인생 함부로 주디에 물고 나불대면서 멸종시키려 훼손하면 너 또한 곧 멸종되리니. 착하게 좀 살아 좀. 그깟 정치가 뭐라고 진영이 뭐라고 게 뭐 대단하다고 냥 걸로 왜 네가 그리 잔인해져야냐고. 사람을 사랑하라 까진 바라지 않겠지만 그래도 인간이라면 좀 사람을 좀 좋아 좀 해 봐 좀 줴봘 조옴.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