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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손 이르길
“자연으로 돌아가라”
라자,
인간은 본디
하람 또 졸라 안 하고
일단 개기고 보는 게 잘 하는 건 줄 알고냥 뭐니뭐니가 몸에 좋니마니 가려감서
먹고 마시고 흡입하고 냥
어떻게 해서라도 냥 자연으로 안 돌아 가려고 냥 발버둥을 치잖아.선생님들도 그러셨어.
자연을 사랑하라.
그 결과
환경파괴니 환경오염이니 자연경관훼손이니
생태계 파손이니 뭐니뭐니 뭐가 또 있니?자연으로 돌아갈 꿈도 꾸지마라
자연을 훼손하라.그랬음 지금 지구엔
인구가 별보다 많아지진 않았을 거고
멸종위기,
멸종위기의 동식물은 없을 거고
멸종위기란 말 자체가 없었을 거다.
걸 봄 참
교육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된다.무튼,
칼님께옵선 자연을 사랑하시나요?
여쭤오면,
글쎄, 사랑까진 아니고
좋아, 좋아했던것 같아.영숙이니 경숙이니 현숙이니 숙 자 돌림 지지배들도 그랬고
영자니 경자니 현자니 명자니 자 자 돌림 지지배들도 그랬고면상에 칼집 낸 춰자들을 한 번도 안 사귀었으니
자연을 좋아하는 게 맞는 것 같아.
또 무튼,
사랑이 아니고 좋아만 하면서도
“멸종위기 물고기 복원성공”
이런 뉴슬 봄 눈에 불꽃이 튀면서
막 관심이 마악 가.엊그제도 이게 보이더라고.
“토종 민물고기 중 가장 큰 어종으로 종어가 있습니다.
조선시대에 수라상에 올랐을 만큼 맛이 뛰어난데요.
1970년 이후 자취를 감춰 멸종된 줄 알았는데, 최근 부여군에서 양식에 성공했습니다.금강과 한강, 임진강 등에서 서식했으나
금강 하굿둑이 막히는 등 서식지 파괴와 남획 등으로 1970년대 이후 멸종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하략.
[출처]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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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람 좀 그렇고.
기분 더러워지는데하략
을 복원하면 이래.
“하지만 가까스로 복원에 성공해 양식도 가능해지면서
종어를 이용한 음식도 개발됐습니다.
종어를 이용한 음식도 개발됐습니다.
종어를 이용한 음식도 개발됐습니다.
종어를 이용한 음식도 개발됐습니다.
종어를 이용한 음식도 개발됐습니다.[박아무개/’종어’ 요리 시식회 참가자] “음식도 처음 접해보고요, 의외로 민물고기라는 생각이 안 들고
담백한 맛이 있었습니다.
비린내도 안 나고요.”아 진짜.
왜들 이렇게 처먹는 데 관심이 그리 많냐들.
멸종위기 물고길 되살려
금강이니 나일강이니에 좀 방생해서 멸종 안 되게 함 좀 좋아?종어를 이용한 음식도 개발하고
담백한 맛도 나고
비린내도 안 난다고?에라이,
지금 당장 꽥,
자연으로 돌아가셔라이 색휘들아.왜 그렇게들
잔인하냐
인간들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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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냐? 재밌어? 꼬솨?어떤 여자가
어떤 정치하는 곳에 참여해서
누군갈 돕겠다고 한 모양야.그럼 그런가 보다 하고
자연,
자연스럽게 봐 주면 안 되냐?
파괴하고 파손하고 훼손하고 오염시켜서
멸종
시켜버리면
네 속이
재밌냐? 재밌어? 꼬솨?
왜 그렇게 사람들이 잔인하냐.
동물도 아니고
식물도 아니고사람이다 사람, 사람이라고.
남의 인생
함부로 주디에 물고 나불대면서
멸종시키려 훼손하면
너 또한 곧 멸종되리니.
착하게 좀 살아 좀.
그깟 정치가 뭐라고
진영이 뭐라고
게 뭐 대단하다고
냥 걸로 왜 네가 그리 잔인해져야냐고.사람을 사랑하라 까진 바라지 않겠지만
그래도 인간이라면
좀 사람을 좀 좋아 좀 해 봐 좀 줴봘 조옴.
옥퀘이?~~~